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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과 함께하는 경일신문

 
경일신문은 2013년 1월 7일 창간하여 경산시민과 청도군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언론은 독자를 위한 언론, 독자를 위한 언론, 독자에 의한 언론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일신문은 정직한 보도, 정확한 보도, 객관성 있는 보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의 미래와 발전 그리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계속적으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014년 현재 8,000부를 발행하며, 홈페이지 www.kiinews.com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소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일신문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경일신문 대표 이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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