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한 여름밤에 좀비들이 몰려오다 > 청도뉴스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5-19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청도뉴스

청도군, 한 여름밤에 좀비들이 몰려오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4-08-13 06:12

본문

청도 우리정신문화재단(이사장 김하수)은 지난 83일과 810(토요일) 두 차례 걸쳐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에서 신도리좀비런야간공포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 신도리좀비런, 새마을운동발상지 신도리 마을에서 좀비들에 대해 연구 중인 김박사가 바이러스를 퍼트리게 되면서 좀비들로부터 탈출해야 하는 공포체험 콘셉트로 각 구역마다 미션과 스탬프 도장을 완수해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체험 외에도 대기하면서 즐길 수 있는 공포가면 꾸미기, 셀프 공포분장, 좀비와 함께 즉석사진 촬영 이벤트, 마임 매직쇼,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한 행사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의 안전을 고려해서 회차마다 사전신청 선착순 120명으로 제한하였으며, 사전예약 오픈 하루 만에 전회차가 마감될 정도로 다양한 지역과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신청했다.

좀비 분장을 한 전문 연극배우들과 오싹하고 무서운 조명과 함께 한 여름밤의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며, 부산에서 온 가족들은 올해는 포토존도 화려하고, 사실적인 좀비 연기와 이야기가 있는 공포체험이 더욱더 기억에 남는다면서 내년이 또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기화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폭염 속에서도 행사를 찾아주신 관광객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여름 하면 생각나는 청도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욱더 오싹하고 특색 있는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했다.

                                                                                                                 이갑수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경북도, 도청 사칭‘물품구매 사기’주의보 발령
  압량중, 정기시험 마무리 기념 '작은음악회' 개최
  다문초, 기상기후 체험 캠프로 꼬마 기상전문가 되다!
  경북체중 제60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3관왕 쾌거
  경북도, 예비·신혼부부‘Zero&Joy 캠프(환경호르몬 제로)’참가자 모…
  경산경찰서, 고향마을 시니어 교통안전반장 활동 전개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