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발전이 경산시민 삶에 도움
페이지 정보

본문
경산향교 이상철 장의는 25일 청도군청에서 청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경산과 인접한 청도군이 천혜의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관광·레저·문화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해 경산시민의 여가와 문화생활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았다.
기부금은 이상철 장의가 경산향교 활동과 장애인·노약자 등의 이동편의를 지원하는 경북광역이동지원센터(경산) 관련 업무에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소득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이상철 장의는 “가까운 이웃인 청도가 더 발전하면 경산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이라며 “고향사랑 기부금이 청도군의 발전과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권현 군수는, ‘청도를 생각하는 마음에 감사하며, 이러한 일들을 통해 경산과 청도가 더욱 활발하게 교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갑수 기자
- 다음글제36회 경북역사인물학술발표회 모계 김용희 선생 생애와 학문 재조명 26.08.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