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다층형 복합 로프 레포츠 시설 청도 신화랑 스카이트레일 개장 > 청도뉴스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5-02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청도뉴스

국내 최대 다층형 복합 로프 레포츠 시설 청도 신화랑 스카이트레일 개장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3-08-22 10:53

본문

청도 우리정신문화재단(이사장 청도군수 김하수)은 오는 23일 국내 최대 다층형 복합 로프 레포츠 시설인 청도 신화랑 스카이트레일을 개장했다.

이번에 개장하는 청도신화랑 스카이트레일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어드벤처 시설로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조성된 규모면에서 단연 국내 최대를 자랑하는 시설이다.

4개 층으로 이루어진 청도 신화랑 스카이트레일은 동시에 최대 6방향으로 코스 이동이 가능한 연속 안전확보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1층은 유아가, 2층부터는 성인청소년이 이용 가능하다. 코스는 스카이트레일(성인청소년) 94코스 스카이타익스(유아) 18코스 미니 짚라인 4개소 번지점프 2개소 118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층으로 올라갈수록 스릴 넘치는 체험이 가능하다.

스카이트레일은, 신장 125cm 이상의 성인(75세 이하) 및 청소년 누구나 탑승 가능하며, 스카이타익스는 보호자 1인을 동반한 신장 124cm 이하의 유아가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성인 20,000, 청소년 18,000, 유아 10,000원이며 청도군민은 50% 할인된 금액으로, 20인 이상 단체의 경우는 별도의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먼저 이용동의서를 작성한 후, 이용할 인원수 만큼 매표하고, 안전동영상 시청 후 안전수칙을 숙지, 하네스 및 슬링라인을 착용하고 체험을 시작하면 된다.

시설 운영 주체인 청도 우리정신문화재단은 7월 중순부터 4주간 자체 TF팀을 구성하여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했으며, 823일 개장 후 약 3주간의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오는 914일에 정식 개장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기화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 청도신화랑 스카이트레일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즐길거리로 부상하고 이용객들이 안전한 체험이 되도록 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며,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개최하여 청도를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청도 신화랑 스카이트레일은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운영 시간은 평일 10:00~18:00, 주말 9:30~18:00로 시설 이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청도신화랑풍류마을 홈페이지 또는 054)370~73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갑수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경산시‘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시범 사업 참여기업 모집
  영천시치매안심센터, 성운대학교와 치매관리 협약 체결
  영천시, 2026년 와인학교 교육생 모집
  영천시,‘체험과 봉사’두 마리 토끼 잡은‘청소년 볼런투어’
  청도군, 치매어르신 및 가족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2026년도「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실시
  청도군, Y-FARM EXPO 2026 참가해 귀농귀촌 홍보 및 ‘우수지…
  금천면,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현무암 화단’으로 탈바꿈
  경산시, 2026년 신규농업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경산시, 2026년 상반기 축산농가 건초 공급 추진
  지역사회 어르신 대상 심층영양관리 프로그램 운영
  풍년 농사 기원 경산시, 올해 첫 모내기 실시
  품질기준 미달·무허가 시설·허가 서류 의혹까지 '삼중 논란'
  한국한의약진흥원, 14개 기업에 제품 개발 맞춤형 지원
  청도군 정신건강복지센터‘도팜인(桃FARM人)’운영
  2026학년도 중등 수업연구교사 오리엔테이션 실시
  영천署,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범죄예방교실 운영
  기(氣) 차게 살자!「한의약 기공체조 교실」운영
  청도군, 보건소 이전 신축 현장점검(공정률 82%)
  압량읍, 장기간 방치된 노상 불법 적치물 16톤 전격 수거
  영천시, 정우하이텍㈜과 15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영천시 평생학습관, 2026년 상반기 부모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별의 도시 영천, 명품 해설로 관광객 마음 사로잡다
  하루 1천 원의 집, ‘영천시 천원주택’ 첫 입주 시작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