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댐 하류보 장박 금지 및 행락질서 캠페인 > 청도뉴스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7-10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청도뉴스

운문댐 하류보 장박 금지 및 행락질서 캠페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5-05-20 04:42

본문

청도군(군수 김하수) 운문면 발전협의회(회장 김병돈)는 지난해에 이어 517()일 운문면의 주요 관광지인 운문댐 하류보 둔치 및 잔디밭에서 장박 텐트 자진 철거 및 행락질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2023년 처음 캠페인 실시 이후 햇수로 3번째를 맞는 이 날 캠페인 활동은 운문면 발전협의회 회원과 운문면 직원들 약 10여 명이 참석하여 운문댐 양쪽 둔치와 잔디밭에서 캠핑하러 오신 방문객들에게 장박 및 알박기 텐트 금지와 행락질서에 대한 협조와 이해를 구하고, 청도군의 관광 홍보 팸플릿을 나눠주며 줍깅을 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운문댐 하류보 둔치 주변은 원래 유원지나 캠핑 야영지가 아닌 하천부지로 2025년 올해부턴 국가하천으로 새로이 지정되었다. 코로나 엔데믹과 잔디 보호 구간(11~4)이 끝나는 시점에선 벚꽃 상춘객이 늘며 야영을 즐기러 찾아오는 캠핑 명소로 각종 SNS 매체에선 경상도권 최대 캠핑 성지로 알려지며 지난 5월 초 연휴에는 약 5천여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찾았다.

주말에 연인 및 가족들과 함께 운문댐 하류보를 찾은 방문객들은 , 가을이면 운문댐 하류보를 자주 찾아와 피크닉을 즐기는데, 좋은 경치와 더불어 각종 시설들을 깨끗이 잘 관리해 주어 청도군에 감사드린다”, “하류보가 하천부지라 원래는 각종 취사와 어로가 금지되는 거로 아는데,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단속보단 이렇게 캠페인을 통해 애쓰는 분이 있으므로 눈살을 찌푸리는 얌체 캠핑족들이 좋은 영향을 받으면 좋겠네요라고 각자의 의견들을 밝혔다.

 백종인 운문면장은 맑은 물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치를 보유한 운문댐 하류보를 더욱 아끼고 살피려 애향 정신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준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갑수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아진산업(주), 경산시새마을회에 업무용 차량 기증
  경상북도 성실납세자 선정
  경산시,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시 최대 40만 원 지원
  경산시와 대구한의대 한방병원, 7월 1일부터 시민 의료서비스 넓혀 !
  청도군, 「빛나래상상마당 어린이물놀이장」 개장
  청도향교, 제12대 박권현 청도군수 취임 고유제 봉행
  압량 신대 2리 진입로(리도207호선) 농어촌도로 확장 개통
  영천 신녕농협, 마늘 초매식 개최 2026년산 햇마늘 경매 시작
  2026년 와촌장학회 장학금 수여
  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센터, 제2기 정기강좌 수강생 모집
  청도군, 임업인 소득 보전 돕는‘임업직불금 대면교육’실시
  국가 장기 발전계획에 계획이 없다
  영천시,‘AI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시범운영 지자체 최종 선정
  야간공포체험「2026 신도리구미호뎐」사전 참가자 모집
  파크골프장에서 무더위도 피하고, 건강도 챙기고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6종 발간
  경산문화관광재단, 「2026 꿈의 스튜디오 '경산'」참여단원 모집
  경산경찰, 장날 찾아가는 교통안전캠페인 추진
  ‘천원 밥상’으로 하나 된 마을, 주민 참여 빛났다!
  경산시,‘AI 기반 통합 인허가 사전 진단 서비스’시범도시 선정
  경산문화관광재단,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선정
  경산시, 이륜자동차 소음 및 불법 개조 합동점검 실시
  1초 단위·10cm 오차 시민이 체감하는 초정밀 교통행정 구현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