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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우리정신문화재단, 스카이트레일 입장객 4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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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5-11-18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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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우리정신문화재단(대표이사 기화서)은 지난 16일 청도 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트레일 현장에서 재단 협약기관인 종합여행플랫폼 디엠씨트립스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4만 번째 입장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 후원사인 디엠씨트립스는 지난 212일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서 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관광자원 개발 및 연계 상품 개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행사 및 프로그램 기획 관광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등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날 행운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고 아무개(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씨는 제주도 왕복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을 증정받으며 멀리서 놀러 와 재미있게 체험시설을 이용하고, 또 뜻밖의 선물을 받아 정말 기쁘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가족들과 함께 청도 신화랑풍류마을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관광지를 둘러보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청도 우리정신문화재단 기화서 대표는 청도 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트레일이 지역을 대표하는 레포츠 체험시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랑해 주신 이용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고객 감사 이벤트를 다양하게 기획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 밝혔다.

2023914일 개장한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트레일은 성인청소년 94코스, 유아 18코스, 미니 짚라인 4개소, 번지점프 2개소 등 총 118개 코스로 구성된 아파트 4층 높이의 국내 최대 규모의 레포츠 체험시설로 매년 수억 원의 매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등 청도의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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