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청도에서 전통 소싸움과 새마을 정신 관광화 방안 논의 > 청도뉴스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8-28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청도뉴스

경북도, 청도에서 전통 소싸움과 새마을 정신 관광화 방안 논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9-04-01 09:17

본문

 

이철우도지사가 지난 27일(수) 청도군을 방문해 새바람 행복경북의 도정방향을 공유하고 도민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청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소통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승율 청도군수, 박기호 청도군의회 의장, 경상북도의회 의원, 청도군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해 참석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질의,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경북 농민사관학교 청도분교 설치, 농산물 공동선별장 건립 등 청도군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도지사는 간담회를 마친 후 화양읍 삼신리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상설 소싸움 경기장인 청도 소싸움경기장을 찾아 전통 민속 소싸움과 경기장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운영상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한편 프로방스, 용암온천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테마 관광지 조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청도읍 신도리에 건립된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공원을 방문해 운영현황에 대한 설명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전시시설과 새마을시대촌, 기억의 벽, 새마을상징마당, 공동빨래터 등 테마 체험시설을 돌아보면서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토대가 된 새마을 운동 정신의 활성화 및 세계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청도군을 방문해 국내 유일의 소싸움경기장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면서 “현장에서 만난 지역민들의 고민과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정범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영천시, 추석 명절 맞이 영천사랑상품권 15% 특별 할인 판매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 답은 영천이다”
  커피한잔사랑한모금 청소년 정서지원 온새미로 여름캠프
  영천시, ㈜혜성과 100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군사시설 이전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 자문위원회 발대식 개최
  청도군,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연계 치매예방교실 운영
  경산소방서,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안전관리‘총력’
  영천 최무선과학관,「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순회전시 개최
  청도군, 2026년 을지연습 성공적 마무리 강평보고회 개최
  경산시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서울 성수동에서 만나는 청도 여행의 모든 것
  석산 폐토석 바다 투기는 명백한 '범죄' 법리 무시한 행정 방치가 해양 …
  경산시, 글로벌 K-뷰티 수출 거점으로 발돋움하다
  경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웹툰교실 자기계발프로그램 운영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환경교육 시안 발표 세미나’ 개최
  영천시, 2026년 경찰청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마무리
  민(民)과 함께하는 행복 돌봄 - 찾아가는 원예치유 DAY
  (재)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제3회 미래융합인재 발굴 소프트웨어 챌린지’…
  경산시, 건축사 재능기부로 시민 건축민원 해결 돕는다
  경산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개최
  막바지 폭염 속 차량화재 주의…최근 5년 여름철 537건
  경산시-대구한의대 글로컬대학 기업지원관 조성·공동 활용 업무협약 체결
  청도군 2026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선정
  현대시조의 거장 이영도 선생 작고 50주기 기념 세미나 성황
  제36회 경북역사인물학술발표회 모계 김용희 선생 생애와 학문 재조명
  전문임업인의 역량 강화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모색
  청도발전이 경산시민 삶에 도움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2026 경산시 솔로탈출 single, 벙글!」 참가자모집
  토론회도 학문적 역사 연구도 못 하는 나라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