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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리조트, 제8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소비자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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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0-08-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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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1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라마다호텔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8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하비리조트는 럭셔리 글램핑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청도군 각북면 지슬리에 위치한 ‘하비카라반글램핑’은 국내 최초로 ‘4중 단열’과 개별 리빙룸, 대형북카페, 인공계곡, 수영장 등을 갖추면서 대구경북 지역의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글램핑 뿐 아니라 미국에서 직수입한 카라반 역시 이 곳 만의 매력 중 하나로 인기가 많다.

하비리조트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전문방역업체와 계약해 매일 방역과 소독 작업에 신경을 쓰고 있다. 하비리조트 남정환 대표는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힐링하고 재충전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방역 및 시설관리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하비카라반글램핑에서는 독특하게도 영화제 후원이라는 이색 경력을 가지고 있다. 바로 지난해 7월에 있었던 ‘제24회 춘사영화제’의 공식후원사로 참여하고 남대표가 직접 신인여우상을 시상한 것이다.

 평소에도 지역사회의 환원에 관심이 많았기에 지역의 소외 계층이나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가정은 평일 무료체험 또는 대폭 할인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보다 폭넓은 대중적 기여방법을 찾은 것이 ‘영화제 후원’이었다. 이후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 영화로 세계적인 대스타가 탄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도 하여 화재가 되기도 했다.

하비카라반글램핑 남정환 대표는 “영화는 이제 예술이라는 장르적 특성을 떠나, 전 국민이 즐기는 힐링콘텐츠로 자리매김 했다”라며, “이러한 대중콘텐츠 산업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기분 좋게 후원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지겠다”고 밝혔다.

                                                                                                                                     이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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