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연계 치매예방교실 운영
페이지 정보

본문
청도군(군수 박권현)은 8월 19일부터 9월 9일까지 4주간 풍각보건지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12시까지 총 4회기로 진행되며, 경북 지역 주요 관광지를 주제로 한 워크북과 교구를 활용해 ▲인지훈련 학습 ▲인지·운동 융합 활동 ▲치매예방체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어르신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보건자원을 활용하여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편리하게 인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여건과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다음글이서면, 100세 어르신 생신맞아 청려장 전달 26.08.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