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어린이 물놀이장 4개소 3년 만에 본격 운영 > 영천뉴스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5-02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영천뉴스

영천시, 어린이 물놀이장 4개소 3년 만에 본격 운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2-07-23 16:28

본문

영천시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문내· 2 공원(삼산아파트 앞), 망정 3 공원(창신아파트 옆) 어린이 물놀이장을 23일 개장한다.

문내· 2 공원 물놀이장은 조합 놀이대, 워터 드롭 등 물놀이 시설 6개로 구성되어 있고, 공원 내 화장실은 노후화로 올해 4월 화장실과 탈의실을 새롭게 단장했으며, 그늘막 등 부대시설이 설치 되어 쾌적한 물놀이장으로 탈바꿈했다. 망정 3공원 물놀이장은 유아용 및 어린이 풀장과 워터 슬라이더 등 물놀이 시설 7개로 구성되어 있고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을 갖추고 있으며, 사계절 내내 이용 가능하도록 그늘막을 새롭게 설치하여 어린이들에게 뜨겁게 각광을 받고 있는 장소로 운영시간은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을 한다.

또한 해마다 가장 많은 행락객이 휴가를 즐기기 위해 찾는 임고강변공원과 영천댐공원은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개장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3년간 중단되었다가 재개장하는 만큼 물놀이장 주변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늘막(15개동씩)을 설치하고 각 공원 내 텐트를 칠 수 있도록 개방한다.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시설물 정비와 수질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과 우천시에는 휴장을 하고 애완견 동반 출입, 취사 행위, 킥보드, 자전거 등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아울러 물놀이장 주변에는 별도의 주차시설이 없어서 자가용 이용자제와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실천과 주변 소음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을 각 물놀이장에 배치하여 관리 운영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물놀이장은 무료로 누구나 이용 가능하나 유아와 어린이는 꼭 보호자와 함께 이용해야 하며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이용객 건강과 안전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예정이며 물놀이장이 지역 어린이들의 힐링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기영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경산시‘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시범 사업 참여기업 모집
  영천시치매안심센터, 성운대학교와 치매관리 협약 체결
  영천시, 2026년 와인학교 교육생 모집
  영천시,‘체험과 봉사’두 마리 토끼 잡은‘청소년 볼런투어’
  2026년도「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실시
  청도군, 치매어르신 및 가족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청도군, Y-FARM EXPO 2026 참가해 귀농귀촌 홍보 및 ‘우수지…
  금천면,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현무암 화단’으로 탈바꿈
  경산시, 2026년 신규농업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경산시, 2026년 상반기 축산농가 건초 공급 추진
  지역사회 어르신 대상 심층영양관리 프로그램 운영
  풍년 농사 기원 경산시, 올해 첫 모내기 실시
  품질기준 미달·무허가 시설·허가 서류 의혹까지 '삼중 논란'
  한국한의약진흥원, 14개 기업에 제품 개발 맞춤형 지원
  청도군 정신건강복지센터‘도팜인(桃FARM人)’운영
  2026학년도 중등 수업연구교사 오리엔테이션 실시
  영천署,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범죄예방교실 운영
  기(氣) 차게 살자!「한의약 기공체조 교실」운영
  영천시, 정우하이텍㈜과 15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청도군, 보건소 이전 신축 현장점검(공정률 82%)
  압량읍, 장기간 방치된 노상 불법 적치물 16톤 전격 수거
  영천시 평생학습관, 2026년 상반기 부모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별의 도시 영천, 명품 해설로 관광객 마음 사로잡다
  하루 1천 원의 집, ‘영천시 천원주택’ 첫 입주 시작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