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위 영천 복숭아, 전국 132개 이마트 진출! > 영천뉴스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7-31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영천뉴스

전국 1위 영천 복숭아, 전국 132개 이마트 진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5-08-11 11:37

본문

영천시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전국 이마트와 함께하는 영천 복숭아 축제가 전국 132개 이마트 매장에서 동시에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풍부한 일조량과 최적의 환경 속에서 재배되어,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영천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봉·유명 품종 1.5kg 상자 5만 개, 75 톤을 대도시 소비지에 공급해, 전국 최대의 복숭아 산지인 영천을 홍보할 예정이다.

시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물량이 다소 부족한 상황에서도 맛과 당도가 뛰어난 영천 복숭아를 엄선해 선보이고, 소비자들이 직접 시식 후 구매할 수 있도록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해, 영천 복숭아의 전국적 브랜드 인지도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축제 시작 전날인 7일에는 최기문 시장, 김선태 시의장, 김강훈 NH농협은행 영천시지부장, 김천덕 금호농협조합장이 서울 이마트 용산점을 직접 방문해, 영천 복숭아 판촉활동을 펼치며 홍보에 앞장섰다.

최기문 시장은 이상기후와 각종 자연재해로 복숭아 수확량이 예년보다 다소 줄었지만, 영천 복숭아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을 위해 고품질 복숭아를 특별히 준비했다, “이번 이마트 판촉행사를 계기로 스타영천 복숭아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앞으로도 영천의 다양한 과일과 농특산물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홍보와 판촉행사를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부터 지역에서만 열리던 과일축제를 대형 유통업체와 협력해 과일 출하시기에 맞춘 전국 단위 판매·홍보행사로 확대했으며, 지난해에는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슈퍼 등 전국 매장에서 영천 포도 210톤을 동시 판매해 대도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7월에도 전국 탑마트 76개 전 지점에서 영천 복숭아 75 톤을 완판하며 흥행을 이어갔고, 이어 전국 이마트와 함께하는 영천 복숭아 축제를 처음으로 개최해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고 있다.

시는 오는 10월과 11월에도 이마트와 롯데마트 전국 매장에서 영천 포도 판매 행사를 진행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영천 포도를 적극 홍보하며 농가 판로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경산시, 경산시니어클럽 운영 '편안한 GS편의점' 5개소 무더위쉼터 지정
  경산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개회
  경산소방서, 화재 현장 인명대피 유도한 경산경찰서 직원 2명 표창
  여름날의 낭만, 청도 제7경 '유등연지' 연꽃 만개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누적 관람객 10만 명 돌파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2025년 캠퍼스 평가 최우수 S등급 달성
  상식적인 말이 통하는 사회
  2026년 하계 휴양지 기초질서 확립 결의대회 및 농산물 절도 예방 수시…
  경산시립박물관이 배출한 청소년 해설사, 본격 활동 시작
  여름철 음료 빙과류 당류 과다섭취 주의하기
  경산경찰,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13명) 위촉
  조지연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영천시,‘초등방학 틈새돌봄’본격 시행
  영천시, 군사시설 이전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
  하양읍 동서1리 경로당, 어르신 위한 찜질방 준공식 개최
  경산시, 식품위생업소 대상 1% 저금리 융자지원
  청도군 드림스타트, ‘2026년 학령기 아동 건강검진’실시
  경북도, 청년창업기업 롯데ON 온라인 기획전 참가기업 모집
  우석장학회에서 경산시장학회로 6,000만 원 장학금 기탁
  청도신화랑스카이트레일 개장 3주년 청도군민 감사 무료 이용 이벤트
  경산시, 하양여고 학생들과 지역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8기 입주 작가, 시안미술관 특별전 개최
  (주)에스디지엔텍 경산시 4호‘나눔명문기업’가입
  청도군, 치매고위험군 대상 치매조기검진 강화
  경산시, ㈜엠알이노베이션과 100억 원 투자유치 성공
  경산 화장품특화단지 첫 입주기업 (주)바이노텍 공장 준공
  경산시,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AI 산업 지원 공모 선정
  경산시립중산도서관, 7개월 만에 15만 명 방문
  영천시, 자립을 향한 새로운 시작, 자립주택 입주 환영회
  대한천 청정 하천으로 돌아오다
  새 생명의 첫 울음, 경산소방서 119가 함께 합니다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