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에‘영남권 통합 물류 터미널’구축! > 영천뉴스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5-14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영천뉴스

로젠택배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에‘영남권 통합 물류 터미널’구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3-07-30 04:41

본문

영천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영천시(시장 최기문)와 로젠()(대표 최정호), 경북도(경제부지사 이달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병삼), 도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 하이테크파크지구 물류단지에 영남권 통합 물류 터미널 구축을 위한 투자유치 MOU를 체결했다.

로젠의 영남권 물류 터미널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부지면적 124,791(38,000여 평)1,259억 원을 투자하여, 직접적 고용창 출 930여 명과 연간 400여억 원의 지역 주민 소득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로젠 택배회사 사업 투자를 통해 영천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지역 간 산업연관분석을 사용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통해 분석한 결과를 보면,

경상북도 내에 미치는 경제 파급효과는 생산 유발액은 1,669억 원, 부가가치 유발액은 684억 원, 취업유발은 1,005명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었고,

전국 단위에 미치는 경제 파급효과는, 생산 유발액은 2,523억 원, 부가가치 유발액은 1,032억 원, 취업유발은 1,486명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로젠()패션, 전자, 운송, 뷰티, 부동산, 항공사업 등 국내 49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대명화학 그룹을 모기업으로 하는 자회사의 하나로 물류 분야에서는 시장점유율 4위의 택배회사이다.

이번 투자로 로젠은 부SUB, 칠곡군 지천영남권, 대구 터미널 등 4개를 영천 하이테크파크지구에 대규모 영남권 물류 터미널을 구축, 20241월에 착공하여 20281월에 준공하여 로젠의 새 둥지를 마련하게 된다.

로젠(), 1999년 창립 이래 2022년 매출 6,935억 원, 전국 10개 터미널 근무 인원은 일 2,300여 명에 이르며, 2018년 물류대상 대통령 표창, 2021년 물류대상 산업포장 상훈 표창, 6년 연속 소비자 추천 브랜드 택배 서비스 부분 1위 선정 등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진기영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영천여성새일센터, 2026년 시니어 헬스케어 양성과정 개강
  (재)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 장학생 353명 선발, 장학금 1억6,950만…
  영천시, 2026년 농어민수당 83억원 조기 지급!
  영천시,‘보랏빛 봄꽃 나들이’성황 보라유채 속 낭만 물들다
  12세 남성 청소년 대상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무료 예방접종
  경산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폐회
  청도군 풍각면 홍순자씨, 제68회 보화상 '효행상' 수상
  경산시, 어르신들과 함께 모두의 AI 시대를 열다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제22회 경산 어린이날 큰잔치」
  문명고 자기주도 탐구 프로그램 운영
  경산시,“의료 공백 해소 본격화”통합형 보건지소 5월부터 운영
  경산시, 대학·민간기관 협력 통한 치유농업 연계 기반 마련
  경북도, 도청 사칭‘물품구매 사기’주의보 발령
  경북도, 예비·신혼부부‘Zero&Joy 캠프(환경호르몬 제로)’참가자 모…
  경산경찰서, 고향마을 시니어 교통안전반장 활동 전개
  다문초, 기상기후 체험 캠프로 꼬마 기상전문가 되다!
  경북체중 제60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3관왕 쾌거
  압량중, 정기시험 마무리 기념 '작은음악회' 개최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