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2011년 이후 최대 인구 기록 > 영천뉴스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7-24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영천뉴스

영천시, 2011년 이후 최대 인구 기록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1-05-04 03:49

본문

 

영천시(시장 최기문)4월 말 기준 인구수가 102,529명으로 2011년 이후 10여 년 만에 최대 인구를 기록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영천시 인구는 2011년 말 기준 104,182명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187월 말에는 10186명까지 감소하였으나, 다양한 인구시책 추진을 통해 등락을 거듭하며 조금씩 상승하다가 현재 20187월 말 최저 인구 대비 2,343명이 증가한 102,529명을 기록하는 등 인구 그래프에 연일 상승곡선이 그려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시는 전 실· · 소에서 시행 중인 시책사업 간 시너지 효과를 통한 시민 편익 증대, 영천-대구 간 대중교통 환승시스템 도입 및 복선 전철사업, e-편한 세상 입주 등 정주여건의 실질적인 개선을 통한 살고 싶은 도시로서의 긍정적인 인식 확산을 인구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민선 7기 출범 이후 인구 10만 붕괴 저지를 위해 영천시 전체를 아우르는 민·관 합동 영천 주소 갖기 운동을 지속 실시하고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전입 혜택을 확대 지원하는 등 우리 시 특성에 부합하는 시의성 있는 인구증가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여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20년에는 경상북도 내 최초 인구정책과를 신설하고 영천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실시, 실거주 미전입자가 많은 관내 학교와 직업군인 및 군무원을 대상으로 기숙사비 20만원·생활지원금 30만원 지원과 전입을 유도한 시민에게 개인유공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살기 좋은 영천을 조성하기 위한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현재 인구에 만족하지 않고 11만 인구 달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향후 인구증가를 위한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경마공원(금호) 연장 등 중·장기 대책과 영천 주소 갖기 운동, 전입시민 지원 등 단기 대책을 병행하여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병인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2026 유보통합‘하나된 우리, 커지는 행복 「잠자는 숲속의 공주」 뮤지…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2026 해피캠프
  경산교육지원청-세이브더칠드런 여아위생용품 전달식
  각남면 녹명2리, '마을만들기사업' 준공 기념 한마음 잔치
  도심 속 시원한 여름 선물! 경산시 물놀이장 4곳 개장
  경산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5,724억 원 편성
  2026학년도 경산Wee센터 학부모 연수
  민선 9기, 군민이 체감하는‘빈틈없는 청도형 의료’구현
  청도군, 미혼남녀 만남 행사‘청(도)설(렘)모(임) 프로젝트 2회차 개최
  경산교육지원청, 2026년 행복한 아버지학교 운영
  경산소방서, 2026년 상반기 화재 발생현황 통계분석 발표
  경산시, 건전지 버리지 말고 새 건전지로 교환해요!
  영천시,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경산시, 근로자 1,300명 함께한 ‘한마음 갖기대회’
  경산소방서, 화재 초기진압으로 대형 화재 막은무학고·하양여고 학생 3명에…
  영천시 청통면 주민자치 서예반, 경북 서도대전서‘11명 입상’
  기록적인 폭염 속 취약계층 온열질환 예방 집중
  영천향토사연구회, 창립 40주년 기념 및 『골벌』 제22집 출판기념회 개…
  사동 아파트 방화로 8명 중경상
  경산시, 경산시니어클럽 운영 '편안한 GS편의점' 5개소 무더위쉼터 지정
  여름날의 낭만, 청도 제7경 '유등연지' 연꽃 만개
  상식적인 말이 통하는 사회
  경산소방서, 화재 현장 인명대피 유도한 경산경찰서 직원 2명 표창
  경산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개회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2025년 캠퍼스 평가 최우수 S등급 달성
  2026년 하계 휴양지 기초질서 확립 결의대회 및 농산물 절도 예방 수시…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누적 관람객 10만 명 돌파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