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에서 부부가 되신 것을 축하합니다! > 영천뉴스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8-14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영천뉴스

영천에서 부부가 되신 것을 축하합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2-03-16 06:22

본문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영천 지역 내에서 혼인신고한 부부에게 혼인축하카드를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혼인축하카드는 새로운 가정의 탄생과 법적 부부가 됨을 축하할 뿐만 아니라 영천 시민들에게 지원되는 다양한 결혼·임신·출산 지원책들이 게재되어 있어 신혼부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카드 전달 방법은 시청(종합민원과) 및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혼인신고 접수 시 혼인축하카드를 받을 수 있으며, 영천 시민이 아니더라도 영천시 관내에서 혼인신고 할 경우 카드를 받을 수 있다.

지난 11, 혼인신고를 마치고 축하카드를 전달받은 한 부부는 우리 부부의 이름이 기재된 카드로 축하받아 기쁘고, 감사하다. 신혼부부에게 필요한 다양한 시책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부부로서 영천에서의 첫 시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시민들이 행복하게 살기 좋은 도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진행하고 있다.

혼인신고일로부터 6개월 이상 거주 시 지원했던 100만 원의 신혼부부 결혼장려금 지원2022년부터 300만 원으로 상향해 분할 지급하고, 1.5% 이내의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대출한도 5000만 원, 3년간 지원)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2022년 상향된 금액으로 지급되는 첫째자녀 300만 원, 둘째자녀 1300만 원, 셋째자녀 1600만 원, 넷째자녀 이상 1900만 원의 출산양육지원금지급과,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20만 원 상당의 출산가정 축하용품 지원’, 48만 원 상당의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등을 통해 마음 편히 아이 낳고 기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초저출산 시대에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축하하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 청년들과 신혼부부들이 영천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며 살 수 있도록 맞춤형 시책 발굴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진기영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민선 9기 청도군수직 인수위원회, 군정 비전 담은 백서 전달
  영천시, 햇마늘로 담고 굽는 체험형 콘텐츠 선보여
  경북도, 극한 폭염 대응 경로당 냉방비 추가 지원
  찾아가는 결핵검진 연계,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
  각남면, 폭염 쫓는‘행복냉장고’가동,“주민 안전 최우선”
  경북도, 100여 년 전 울릉도 담은 희귀 기록사진 첫 공개
  경산署, 220억 원대 투자사기 피의자 검거
  경산, 408억 원 규모 벤처투자조합 출범 창업 도시 기반 강화
  청도군,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본격 운영
  영천시,‘2026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최종 선정
  제12회 행복한 가정 실천하기 시상식 개최
  영천시, 청년 창업 특화거리 조성 점포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영천시, 대경권 말산업 특구 활성화 공동협력 MOU 체결
  경산시자봉봉사센터,‘동전 TO LOVE 봉사단’출범
  경산시 청년새마을연대, 진량읍에‘희망의 빛’전파
  마을 어르신들이 만드는 건강 공동체
  윤상환 제32대 청도군 부군수 취임
  청도군, 을지연습 대비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
  경산문화관광재단, 「2026 꿈의 스튜디오 '경산'」 첫발
  영천시, 2026년 경찰청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개최
  청도군, 2027년도 경북미래교육지구 공모사업 선정
  영천시, 제23대 김병기 신임 부시장 취임
  경산시, 지역아동센터 찾아가는 충치 예방 사업 운영
  제8회 경산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한천 청정계곡 공공편의시설 확충으로 관광명소로 변화
  경산시립중산도서관, 독서 권장 가족 뮤지컬‘몬스터 호텔’마쳐
  외눈으로 국정을 운영하면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