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계묘년, 분만산부인과 새해둥이 첫 탄생 축하 > 영천뉴스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6-15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영천뉴스

2023 계묘년, 분만산부인과 새해둥이 첫 탄생 축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3-01-08 04:57

본문

영천시(시장 최기문), 지난 3일 관내 분만 산부인과인 영천제이병원에서 새해 첫 아기가 태어났다고 밝히며, 6일 영천제이병원을 방문해 계묘년 첫 아기 출생을 축하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었다.

새해 첫 아기는, 망정동에 거주하고 있는 산모 서 모 씨와 남편 양 모 씨 부부 사이에 태어난 남아(3,110g)로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해를 열었다.

남편 양 모 씨는, “관내 분만 산부인과에서 출산한 아내와 태어난 아기 모두 건강해서 다행이고, 새해에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아 우리 세 식구가 행복하게 한 해를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산모는, “영천에 분만 가능한 산부인과가 있어 임신기간 동안 진료를 받고 적절한 시기에 출산을 할 수 있어서 안심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2023년 신년화두 적토성산의 의미처럼 작은 일부터 최선을 다해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히며, “계묘년을 맞아 태어난 새해 첫 아기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고 번영과 장수를 뜻하는 토끼해에 건강한 아기들을 분만 산부인과에서 많이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천시의 2021년 출생아 수는 552, 2022535명이며, 관내 분만율은 202120.8%(115), 202217.3%(93)라고 말했다. 또한, 외래진료 건수는 전년도에 비해 산부인과 13.0%p(9,066), 소아과 159.3%p(30,789) 증가해 관내 분만 산부인과에서 분만율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여성과 아이의 건강관리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3년 새해둥이를 받은 최진호 대표원장은, “저출산 시대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귀하고 건강한 아기가 태어나서 너무 기쁘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전문적인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임산부와 여성의 건강관리에 힘쓰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새해둥이 축하행사는 새해 첫아기의 탄생과 함께 출산의 기쁨과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건강한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실시되고 있다.

                                                                                                                       진기영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다시, 시민과 함께 — 더 큰 경산을 향해
  영천 청년마을 취하리, 22일까지‘로컬 페어링 클럽’참여자 모집
  영천시, 제4회 스타영천배 전국파크골프대회 개최
  청도군, 풍수해·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
  서울 인사동에서 '2026 경산자인단오제' 홍보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이동로봇 부문 6개 팀 출전 4개 팀 수상
  청도어린이도서관, 2026 길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경산소방서, 제38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 발표대회'최우수상' 수상
  (사)대한미용사회 경산시지부, 제15대 지부장 이·취임식 개최
  청도군, 2026년 상거래용 계량기(저울) 정기검사 시행
  경산시, 국가보훈대상자 안부 살피기 나서
  경산교육지원청, 김민섭 작가 초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
  경산시, 초록으로 잇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나라를 지켜온 사람들을 위한 보답
  경산시, 상수도 목표 유수율 85% 초과 달성
  민선 9기 청도군수직 인수위원회 본격 가동
  영천시자원봉사센터, 2026 자원봉사대학 개강
  영천시, 예비·신혼부부 맞춤형 교육 ‘함께하는 첫걸음’ 운영
  우로지에서 만나는 로컬푸드! 영천시, 별빛촌 목요장터 운영
  경산시,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경계 결정
  영천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시민사회교육 수강생 작품전시회 개최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