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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 특권을 위하여 주민 의사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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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262회 작성일 21-10-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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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대평동 370-23번지 일원에 사업비 5천만 원(도비15 시비35)으로 구장 길이 413m, 코스 길이 636m의  9홀의 파크골프장을 더 만든다.
 지금도 파크골프장이 있다. 지금 있는 시설 중에는 불법 시설물도 있다. 남천 둔치는 경산시민 모두의 휴식처다. 많은 사람의 휴식공간을 소수의 편리함이나 이익을 위해 주민들의 의사도 무시하는 경산시의 행정의 한 단면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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