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올해 안전정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4-09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공지사항

경북 올해 안전정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8-01-06 15:03

본문

 

경상북도는 올해 새해부터 달라지는 안전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교육과 훈련을 강화, 도민안전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회재난 복구계획 수립 전 생활안정지원금 선지급

국민이 재난피해로부터 신속하게 벗어날 수 있도록 사회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국민에게도 1월부터 자연재난 피해지원과 동일하게 생활 안정에 필요한 자금*을 복구계획 수립전에 선제적으로 지원한다.

* 생계비, 주거비, 교육비 등을 최대 100%까지 선지급 가능

▶ 생활안전지도 서비스 분야 확대

1월부터 생활안전지도(www.safemap.go.kr)에 시설, 산업, 보건, 사고안전 4개 분야 관련 정보가 추가적으로 제공된다.

* 그간 교통, 재난, 치안, 맞춤안전 등 4개 분야에 대한 안전정보를 지도상에 제공

특히, 스마트폰을 통해 현 위치 기준으로 본인의 주변에 있는 안전정보와 각종 대피소 위치를 확인 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동파(凍破)가능지수, 교통돌발정보 등 안전 정보 8종을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 특별재난지역 선포 대상을 피해집중 읍면동까지 확대

5월부터 자연재난 시 시군구 단위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액(45~105억 원)을 넘지 않더라도 읍면동 단위 피해규모가 4.5~10.5억 원을 넘을 경우 신속한 수습‧복구를 위해 읍면동 단위로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할 수 있게 된다.

* (복구비 국비 추가지원) 지자체에서 부담하는 복구비의 일부(지자체 재정여건 등에 따라 50~80%)를 국고에서 추가적으로 지원

(피해주민 간접지원) 건보료 경감, 전기‧도시가스 요금 등 지원

▶ 전국단위 민방위훈련 연 4회로 확대실시

주민이 적의 공습, 지진․화재와 같은 비상시 대피요령 등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올해부터 주민이 참여하는 전국단위 민방위 훈련을 연 2회에서 4회로 확대 실시한다.

▶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 도입

그동안 공공시설물을 대상으로만 운영되던 「지진 안전성 표시제」를 10월부터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로 명칭을 변경하고, 그 대상을 민간시설물까지 확대하여 시설물의 내진보강 활성화를 유도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2분기 경산 희망기업, 삼일방직(주) 선정
  2026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경산예선 개최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 예선대회 개최
  영천시, 제19회 영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 개최
  경북 여행, 기차로 더 쉽게...‘반하다! 경북 2026’운영
  「2026년 건강마을 만들기」주민과의 첫 만남
  경산고,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과학탐구 토론 한마당’
  “돌봄 공백 막는다!” 긴급·일시보호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경북도,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
  봄철 입맛 살리는 봄나물 안전하고 건강하게 섭취하기
  경산시, 배수펌프장 및 우수유출저감시설 일제 점검
  청도군,“2026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아카데미”힘찬 첫발
  영천시 전 부서, 청렴 취약분야 개선‘정조준’
  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안하면 직불금이 10% 감액
  청도군, 2구간 청화로 중심시가지 간판개선사업 본격 추진
  영천시, 청년 창업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청도군-주민협의체,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상생 발전 협약 체결
  제5회 영천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청도군, 2026년 주말농장 ‘들락날락’ 개장
  임신부터 출산까지, 청도군보건소와 함께하는 시작
  영천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
  3천만 원 승진 리베이트
  경산 시민도 대구 명복공원 화장시설을 대구시민과 같은 요금으로 이용할 수…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