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민원실에서 변호사가 법률 지원하는 제도를 아시나요? >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4-06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공지사항

경찰서 민원실에서 변호사가 법률 지원하는 제도를 아시나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5-12-20 06:08

본문

경산경찰서 청문감사실 경위 김수곤

 

우리나라의 법률전문가 대부분이 서울 등 대도시 중심으로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고 있어 농촌지역 주민 특히, 소외계층의 사람들에게는 법률적 다툼이 있어도 시간·경제적 여유 등이 부족하여 어떻게 구제 받을지 고민하게 되는데....

경찰에서는 법률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국민을 중심으로 경찰서 원실 안에 변호사 상담실을 만들고, 찾아오는 수사민원인의 고소, 고발사건 등에 대하여 무료 상담 해 주고 또한, 경찰서 형사계·경제팀 등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고 나오는 방민원인들에게도 현장에서 즉시 법률상담을 하는‘변호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민사와 형사는 물론 가사, 행정 사건 등 모든 분야의 상담이 가능 하여 앞으로 경찰의 체감민원만족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고 국민들에게도 다툼이 있는 사건들에 대하여 변호사의 법률도움을 받고 현장에서 고소·고발장 등을 작성하여 민원실에 제출 하는 원스톱 민원처리가 될 수 있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경산경찰서 민원실, 그리고 1급지(경주, 포항남· 북부, 구미)경찰서에서는 변호사가 업무를 보고 있어 경찰서를 찾는 시민들은 누구나 쉽게 법률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변호사와 경찰이 국민을 위해 많은 노력으로 법률지원에 소외 받는 사람이 없어야 할 것이며, 법률지원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경찰서 민원실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영천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폐회
  경북도,‘청년애(愛)꿈 수당’으로 취뽀 프로젝트 가동
  박미옥 의원 대표발의 「경산시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영천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2종 동시 시행
  청도군,‘작고 강한 학교’로 인구 소멸 대응 새 모델 제시
  경산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폐회
  경산시 경북권역 재활병원,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지정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시행
  청도군, 지역발전 지도를 바꾼다! 미래성장 프로젝트
  라온혜윰치유농장,‘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획득
  상하수도요금 조회·납부, 이제는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경산소방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행사 개최
  임당유적전시관, 생생국가유산사업 6년차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 활용 이어간…
  경산시 청소년 연합 봉사단 ‘NOW’, 나눔 향한 힘찬 첫걸음
  성장기 척추건강 프로그램 본격 운영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약 산업 인력양성 교육 운영
  경산시,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 참여형 캠페인
  2분기 경산 희망기업, 삼일방직(주) 선정
  경북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신용 회복 지원 확대
  안전하고 청렴한 현장체험학습을 위한 수학여행지원단 연수
  2026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경산예선 개최
  영천시, 제19회 영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 개최
  경북 여행, 기차로 더 쉽게...‘반하다! 경북 2026’운영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
  유럽이 주목한 경산의 K-뷰티’, 볼로냐에서 285만달러 쾌거
  「2026년 건강마을 만들기」주민과의 첫 만남
  경산고,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과학탐구 토론 한마당’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 예선대회 개최
  경북도,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
  “돌봄 공백 막는다!” 긴급·일시보호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봄철 입맛 살리는 봄나물 안전하고 건강하게 섭취하기
  경산시, 배수펌프장 및 우수유출저감시설 일제 점검
  청도군,“2026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아카데미”힘찬 첫발
  영천시 전 부서, 청렴 취약분야 개선‘정조준’
  이웃의 일상을 파괴하는 보이스피싱, 이제는 뿌리 뽑아야 한다.
  경산 시민도 대구 명복공원 화장시설을 대구시민과 같은 요금으로 이용할 수…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