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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닭은 선견지명과 미래 대처능력이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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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7-01-03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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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최경환

 

경산의 새로운 소식을 전달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신문, 경일신문의 2017년 丁酉年 새해 더 큰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올해는 붉은 닭의 해입니다. 붉은 닭은 선견지명과 미래 대처능력이 뛰어나고, 행운을 불러와 나라와 집안의 번창을 불러온다고 합니다. 또한 어둠 속에서 빛의 도래를 알리고, 만물과 영혼을 깨우는 존재로서 좋은 의미의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붉은 색은 사람에게 복을 불러오는 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7년 붉은 닭의 해는 복을 품은 해가 되어 경산시민 여러분의 가정에도 행운과 복이 가득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경산은 올해 경산의 미래를 책임질 지식산업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대형국책단지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2020년에는 경산시 300만평의 산업단지 위에 영남권 최첨단 산업도시가 펼쳐질 것입니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지하철 1호선 하양 연장과 대구광역권 철도망, 국도대체우회도로(남산-하양) 사업 등 사통팔달 교통망 조성도 충분한 예산 확보를 통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27만 시민과 12만 명의 대학생 인구가 꾸준하게 늘어나는 도시 경산을 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나가고 있으니, 경산시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올 한 해 우리 경산이 더욱 큰 번영의 기틀을 마련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하면서, 우리 경산시민 여러분께도 희망과 용기로 가득한 丁酉年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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