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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도의원 4선거구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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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4-04-1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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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일어나라 경산이여!
 
존경하는 내 고향 주민 여러분
경상북도 도의원 제 4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경희 먼저 지면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경산에서 태어나 동부동에서 30여 년을 살아 왔기에 경산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역은 인구에 비례하여 성장 발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경산은, 26만 인구에 5911억 원의 예산이지만 영천은 10만도 안 되는 인구에 6083억 원의 예산이 집행이 되고 있으며, 우리와 인구가 같은 경주는 무려 1조 40억 원의 예산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경산이 타 도시에 비교하여 낙후되어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도의원에 진출하면 경산지역에 새롭고 혁신적인 기업을 유치하여 기업인들이 마음껏 활로를 찾아 뻗어나갈 수 있는 산학연계 시스템을 확충하는데 총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주민 여러분 정당의 공천만 받으면 당선된다는 고질적인 병폐로 인하여 정치인의 오만, 독선주의와 무사안일주의가 경산의 성장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또한 정당의 공천이 일 잘하는 진정한 일꾼을 뽑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저 이경희는 경산에서 평생을 살면서 도덕과 양심을 가지고 검소하게 살아왔습니다.
저 이경희를 도의원으로 보내주신다면 지역 주민을 위한, 지역 주민에 의한, 경산 주민의 도의원으로서 지역 주민을 하늘 같이 생각하고 일 잘하는 도의원, 청렴하고 정직한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와 지지를 꼭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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