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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들에게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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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5-08-20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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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화) 『우리새싹회』를 찾아 북한이탈 주민들이 정든 고향을 떠나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또한 어려움은 없는지를 물어보고 사무실에 가장 필요로 하는 레이저 프린터기를 경산경찰서 보안계 서기출 경위가 현장에서 구입 기증 하였다. 서기출 경위는 북한이탈주민들이 하루 빨리 우리사회에 잘 적응하였으면 하는 바람과 정부나 시민들 또한 연말이면 한 번씩 소외계층을 방문하듯 북한이탈 주민들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에 이들의 삶을 잊고 있음을 아쉬워 하며 많은 단체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 배려가 필요하다 하였다. 경산지역은 경북에서 최고 많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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