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들에게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시기 > 인물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4-10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인물

북한이탈주민들에게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시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5-08-20 06:33

본문

 
 8월 18일(화) 『우리새싹회』를 찾아 북한이탈 주민들이 정든 고향을 떠나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또한 어려움은 없는지를 물어보고 사무실에 가장 필요로 하는 레이저 프린터기를 경산경찰서 보안계 서기출 경위가 현장에서 구입 기증 하였다. 서기출 경위는 북한이탈주민들이 하루 빨리 우리사회에 잘 적응하였으면 하는 바람과 정부나 시민들 또한 연말이면 한 번씩 소외계층을 방문하듯 북한이탈 주민들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에 이들의 삶을 잊고 있음을 아쉬워 하며 많은 단체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 배려가 필요하다 하였다. 경산지역은 경북에서 최고 많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 예선대회 개최
  경산고,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과학탐구 토론 한마당’
  “돌봄 공백 막는다!” 긴급·일시보호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청도군,“2026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아카데미”힘찬 첫발
  경산시, 배수펌프장 및 우수유출저감시설 일제 점검
  영천시 전 부서, 청렴 취약분야 개선‘정조준’
  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안하면 직불금이 10% 감액
  청도군, 2구간 청화로 중심시가지 간판개선사업 본격 추진
  영천시, 청년 창업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제5회 영천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임신부터 출산까지, 청도군보건소와 함께하는 시작
  청도군-주민협의체,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상생 발전 협약 체결
  청도군, 2026년 주말농장 ‘들락날락’ 개장
  영천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 접수
  3천만 원 승진 리베이트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