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속이는 지도자 > 사설·칼럼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7-28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설·칼럼

사설 국민을 속이는 지도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5-08-27 13:37

본문

문재인 대통령 시절 문 대통령은 온갖 거짓말로 정책을 만들어 국민을 속였다. 그 백미는 2019년 판문점 회동이다. 문 대통령은, “나도 초대를 받았지만, 오늘 중심은 미.이라고 마치 자신은 일부러 자리를 피해준 것처럼 말했다. 그러나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은, “문 대통령은 3자 회담을 원했지만, 김정은은 문에 대한 배려심이 전혀 없었다고 했고, 볼턴 전 안보 보좌관은, “우리가 여러 차례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문 대통령은 어떻게든 판문점 회담에 끼어 보려고 했다고 했다. 철저하게 언론을 통해 국민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국민을 기만했다. 김정은과 만남에서는 내용이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담은 USB를 전달하기도 했다. 그 결과로 북한에게 얻은 것은 삶은 소대가리라는 별명이다. 삶은 소대가리란 말은, 특정 인물이나 상황을 강하게 비하·조롱하는 맥락에서 사용된 비속어적 표현이며, 함부로 대할 수 있는 대상에게 쓰는 말이다.

 

거짓말하는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전에 여러 가지 정의로운 것 같은 말을 했다. 하지만 그 말은 타인에게 적용되는 말일뿐 자신에게는 적용되지 않은 거짓말이었다. 북한에 대해서 유화적인 정책을 말했지만 돌아온 것은, 잔꾀와 개꿈이라는 말이었다.

그동안은 그런 거짓말이 통했으나 이제는 젊은 세대들도 그의 거짓말을 알게 되었다. 젊은 세대들이 정권과 지도자의 거짓말을 알게 되면 정권은 유지하기 어렵다.

이승만 정권의 헌법 유린, 부정부패, 부정선거에 항거하여 1960228일부터 426일까지 전국에서 전개된 민주화운동은, 3.15부정선거를 계기로 학생들의 시위에 시민들이 참여함으로써 혁명으로 발전했고, 경찰의 유혈진압으로 많은 희생이 발생했다. 그 결과 이승만 대통령이 하야했고, 19876월 항쟁은 대통령 간선제 선거를 직선제로 바꾸었다.

지금 전국에서는 현 정권에 반대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816일에는 광화문에 대규모의 시위가 있었고, 각 도시에서도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그중에는 2030의 젊은이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언론에서는 언론검열이라도 있는 듯이 전혀 보도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젊은 세대가 진실을 알게 되면 세상의 거짓은 사라지게 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경산교육지원청, 2026년 행복한 아버지학교 운영
  민선 9기, 군민이 체감하는‘빈틈없는 청도형 의료’구현
  청도군, 미혼남녀 만남 행사‘청(도)설(렘)모(임) 프로젝트 2회차 개최
  경산소방서, 2026년 상반기 화재 발생현황 통계분석 발표
  기록적인 폭염 속 취약계층 온열질환 예방 집중
  경산소방서, 화재 초기진압으로 대형 화재 막은무학고·하양여고 학생 3명에…
  영천시 청통면 주민자치 서예반, 경북 서도대전서‘11명 입상’
  경산시, 근로자 1,300명 함께한 ‘한마음 갖기대회’
  영천향토사연구회, 창립 40주년 기념 및 『골벌』 제22집 출판기념회 개…
  경산시, 경산시니어클럽 운영 '편안한 GS편의점' 5개소 무더위쉼터 지정
  사동 아파트 방화로 8명 중경상
  경산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개회
  경산소방서, 화재 현장 인명대피 유도한 경산경찰서 직원 2명 표창
  여름날의 낭만, 청도 제7경 '유등연지' 연꽃 만개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누적 관람객 10만 명 돌파
  상식적인 말이 통하는 사회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2025년 캠퍼스 평가 최우수 S등급 달성
  2026년 하계 휴양지 기초질서 확립 결의대회 및 농산물 절도 예방 수시…
  조지연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경산시립박물관이 배출한 청소년 해설사, 본격 활동 시작
  경산경찰,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13명) 위촉
  영천시,‘초등방학 틈새돌봄’본격 시행
  영천시, 군사시설 이전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
  여름철 음료 빙과류 당류 과다섭취 주의하기
  하양읍 동서1리 경로당, 어르신 위한 찜질방 준공식 개최
  청도신화랑스카이트레일 개장 3주년 청도군민 감사 무료 이용 이벤트
  청도군 드림스타트, ‘2026년 학령기 아동 건강검진’실시
  경산시, 하양여고 학생들과 지역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주)에스디지엔텍 경산시 4호‘나눔명문기업’가입
  경북도, 청년창업기업 롯데ON 온라인 기획전 참가기업 모집
  경산시, 식품위생업소 대상 1% 저금리 융자지원
  우석장학회에서 경산시장학회로 6,000만 원 장학금 기탁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8기 입주 작가, 시안미술관 특별전 개최
  새 생명의 첫 울음, 경산소방서 119가 함께 합니다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