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과 배신 > 사설·칼럼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7-29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설·칼럼

사설 거짓말과 배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2-03-02 06:04

본문

이재명 지사의 전과는 무고 및 공무원 자격사칭, 도로교통법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공용물건손상, 선거법 위반 등 4건이다.

전과 1건만 있어도 공직에 취업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김태규 전 부산지법 부장판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반직 공무원은 이 중 한두 개의 전력만 있어도 임용 신청 자체를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그것만이 아니라 공무원을 사적인 노비로 사용했고, 법인카드를 개인적으로 사용했으며,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기존 관례나 규정과 맞지 않는 넓고 비싼 이재명 후보 옆집을 직원 합숙소로 쓴 것이 맞느냐가 의혹도 나왔다.

이재명 후보의 불법은, 캐도 캐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후보가 되기 전에는 문재인 정권을 이어가겠다고 했지만, 후보가 된 후에는 문재인 정권이 잘못된 정권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의 거짓말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기까지 하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전과 4범에 아내는 물론 자식까지 일반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는 범죄를 저질렀는데 전혀 부끄러움도 없이 변명과 거짓말만 하고 있다. 이제 그 거짓말에 대한 판단은 온전히 국민의 몫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 요구는 올바른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공산주의자라고 했던 고영주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에게 대법원은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고 이사장는, 당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에 대해 부림 사건의 변호인으로 공산주의자이고,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가 적화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3자 문제에 대해서는 너그럽게 보인다. 하지만 자신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예민하다. 문재인 후보 시절 일부 지지자들의 문자 공세를 '양념'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나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다음 정권에 적폐에 대해 수사해야 한다고 말하자 분노하며 사과를 요구했다. 자기의 잘못이 없다면 양념으로 넘어갈 일이다. 도둑이 제 발 저리다는 말이 있다.

퇴임 후 양산의 사저에는, 역대 퇴임 대통령들은 27명의 경호 인력을 둬왔지만 문 대통령은 이 외에도 전문 방호 인력 38명을 추가로 증원하기로 했다. 결과적으로 문 대통령 사저에는 65명의 경호 인력이 배치된다. 이유가 무엇인가? (199 /20222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경산시, 경산시니어클럽 운영 '편안한 GS편의점' 5개소 무더위쉼터 지정
  사동 아파트 방화로 8명 중경상
  경산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개회
  경산소방서, 화재 현장 인명대피 유도한 경산경찰서 직원 2명 표창
  여름날의 낭만, 청도 제7경 '유등연지' 연꽃 만개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누적 관람객 10만 명 돌파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2025년 캠퍼스 평가 최우수 S등급 달성
  상식적인 말이 통하는 사회
  2026년 하계 휴양지 기초질서 확립 결의대회 및 농산물 절도 예방 수시…
  경산시립박물관이 배출한 청소년 해설사, 본격 활동 시작
  조지연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경산경찰,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13명) 위촉
  영천시,‘초등방학 틈새돌봄’본격 시행
  영천시, 군사시설 이전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
  여름철 음료 빙과류 당류 과다섭취 주의하기
  청도군 드림스타트, ‘2026년 학령기 아동 건강검진’실시
  하양읍 동서1리 경로당, 어르신 위한 찜질방 준공식 개최
  청도신화랑스카이트레일 개장 3주년 청도군민 감사 무료 이용 이벤트
  경산시, 식품위생업소 대상 1% 저금리 융자지원
  우석장학회에서 경산시장학회로 6,000만 원 장학금 기탁
  경산시, 하양여고 학생들과 지역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8기 입주 작가, 시안미술관 특별전 개최
  경북도, 청년창업기업 롯데ON 온라인 기획전 참가기업 모집
  (주)에스디지엔텍 경산시 4호‘나눔명문기업’가입
  경산시립중산도서관, 7개월 만에 15만 명 방문
  경산시, ㈜엠알이노베이션과 100억 원 투자유치 성공
  청도군, 치매고위험군 대상 치매조기검진 강화
  대한천 청정 하천으로 돌아오다
  경산시,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AI 산업 지원 공모 선정
  경산 화장품특화단지 첫 입주기업 (주)바이노텍 공장 준공
  영천시, 자립을 향한 새로운 시작, 자립주택 입주 환영회
  새 생명의 첫 울음, 경산소방서 119가 함께 합니다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