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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천만 원 승진 리베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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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6-04-0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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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이 되면서 후보들에 대한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말들이 퍼지고 있다.

현 군수에 대해서는 3천만 원 리베이트에 대한 내용이다. 실명을 거론한 제보자의 주장을 방송한 유튜브의 내용은, 승진에 유력했던 공무원이 진급되지 않자 상왕이라고 불리는 사람에게 3천만 원을 주고 6급에서 5급으로 승진했다는 것이다. 이후 공무원은 너무 감격해서 상왕에게 울면서 감사하는 녹취록도 제시되었다. 공무원이 상왕에게 감사의 뜻으로 2백만 원을 타인을 통해 보내자 상왕이 2백이 뭐냐 5백은 보내야지 하면서 화를 내는 내용도 있다. 이외에도 현 군수와 공무원들에 대한 비리도 제보자와 유튜브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군수 측에 대해 지금 방송이 퍼지고 있고, 공천과 선거가 가까워지고 있는데 어떤 대책이 있는가? 질문하자 대답은, 아직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이번 사건에는 관심을 두지 말아 달라는 말도 했다.

 

둥지 상조회 보상은?

 

이선희 예비후보에 대해서는 둥지 상조회의 파업에 따르는 보상이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는 것이다.

2013년에 시작한 둥지는, . 행사대행, 전시물 제작, 영화, 방송 및 엔터테인먼트, 결혼식 대행, 예식장업, 뷔페음식점과 장의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사업을 했다. 그중에서 문제로 제기된 것이 둥지 상조회이.

둥지는, 이백사십만 원을 월 3만 원씩 80개월을 만기로 하는 상품이다. 회사가 운영상 어려움으로 폐업을 하면서 해지 환급금을 주지 않았다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이선희 예비후보 측, 보상에 대해 고소한 건도 없었으며, 떠도는 내용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에 신고, 고발했고, 보름 후에는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했다.

선거철이 되면 온갖 유언비어와 모략 선전난무하지만, 유권자가 투표하기 전까지 사실 여부가 밝혀져서 의혹이 없는 투표가 되어야 누가 당선이 되더라도 깨끗한 행정, 유권자를 위한 행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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