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결국은 사회주의 추종자들 > 사설·칼럼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4-25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설·칼럼

사설 민노총 결국은 사회주의 추종자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2-02-18 07:52

본문

지난 15일 민노총 등이 포함된 전국민중행동의 대규모집회에서 양경수 민노총 위원장은, ‘불평등 세상을 갈아엎자’ ‘주거, 교육, 교통, 의료의 공공성을 보장하자고 했다.

또 이번 대통령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민노총 금속노조 출신의 이백윤은, 자신을 사회주의 대통령 후보라고 하면서 철밥통이 문제가 되는 사회가 아니라 전 국민의 철밥통 시대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철밥통이란 일을 하지 않아도 월급이 꼬박꼬박 나오고 특별한 잘못이 없다면 정년까지 보장이 되는 공무원과 같은 직장인을 비판하는 말이다.

민노총이 말하는 철밥통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개념이다. 현대 공산주의는 마르크스-레닌주의와 그 이후의 공산주의를 가리킨다. 마르크스-레닌주의는 1840년대 이후 서유럽에서 카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에 의하여 창시되었다. 공산주의(共産主義)는 지배와 피지배를 나누는 계급의 소멸과 생산수단의 공유화 등을 통해 노동자들의 자가 해방을 실현해 국가와 계급이 마침내 소멸하게 되는 사회를 의미한다.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

영국의 사상가 토머스 모어가 1516년에 만들어낸 말 유토피아(utopia), 처음에 라틴어로 쓰인 그의 저작 유토피아에서 유래되었다. 그리스어의 ou(없다), topos(장소)를 조합한 말로서 "어디에도 없는 장소"라는 뜻으로 의도적으로 지명으로 쓰고 있다. , 유토피아는 '현실에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사회'를 일컫는 말이다. 공산주의 추종자들은, 없는 것을 있다고 호도하고 있다.

계급이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했지만 사회주의 국가에는 더 많은 계급이 존재하고, 공동 생산 공동분배를 주장했지만 세계적으로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철 지난 사상, 실패한 이념이 되었다. 실패한 이념, 철 지난 사상을 대한민국에서 주장하는 것은 국가전복을 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지금까지는 뒤에서 은밀하게 움직였지만 문정권의 지지를 받으면서 성장한 민노총들은 본격적으로 사회주의를 외치면서 국가전복을 꾸미고 있다.

지금 코로나 19나 미세먼지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회주의 병균이다. 북한의 우리끼리처럼 민노총도 노동자를 위한다고 하면서 고위 노조원들만의 우리끼리를 하고 있다. 비노조원 노동자는 노동자가 아니다. 노동자를 위한다고 하는 것은 단지 눈가림일 뿐이다. 민노총이 원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국가전복하고 사회주의 국가 건립이다. 이를 막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북한의 전철을 밟게 된다. 그리고 지금 사회주의를 외치는 자들은 6.25 끝난 후의 박헌영이 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영천시,‘2026년 최무선과학꿈잔치’성황리 개최
  청도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영천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읍면동 효 잔치’개최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문화가 있는 날 개방 시간 연장 운영
  한방신활력플러스센터,‘약초해설사 자격증 취득 과정’본격 운영
  경산교육지원청, 2026 경북소년체육대회 성공적 마무리
  2026년 한국감연구회 심포지엄 개최
  영천시, 2026년 경상북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최우수’기관 선정
  철새는 날아 오고
  영천시 완산뜨락 마을조합·농업회사법인 공존,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군민이 편해지는 청도군의‘군민 중심’민원행정
  경산시 청년센터 제1기 SNS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경산시립합창단 남매지 음악회 개최
  물음표(?)를 느낌표(!)로 1일발명교실
  청소년 마음 건강 증진 프로그램 ‘마음 ON! 감정톡톡’ 운영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본격운영
  “안전은 예방이 최우선” 경산시, 집중 안전 점검 실시
  김천시, 수상한 수천만 원 행정광고비 집행 “재량이다. 답할 이유 없다”
  경산시 자원회수시설, 자인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 훈련 실시
  영천 전자경매 가축시장서 염소 경매 첫 시행
  청도군, 2026년 상반기 농촌일손돕기 발대식 개최
  경부선 경산나들목 차로 증설 구간 개통
  건강장애 이해 및 원격수업 스쿨포유 운영 실무
  청도군,‘농촌왕진버스’운영 완료, 농업인 건강 돌봄 앞장
  영천시, 관광진흥종합계획 수립 착수 관광도시 도약 기반 마련
  경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지급 본격 추진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 위한 온라인 교육 실시
  영천 최무선과학관,‘과학관에 과학관을 더하여’전시
  영천署 국제정세 불안속 저유소 테러 대응훈련 실시
  경산시, 담배사업법 개정(26.4.24.시행)에 따른 합동점검 실시
  청도군,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영천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큰기와집, K-약선의 세계화
  경산소방서, 경산여중 119청소년단과 봄철 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우리 지역 예산을 우리 손으로! 청도군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경산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시행
  영천시, 행안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공모 선정 국비 5억 확보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로 어르신의 소중한 재산을 안전하게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