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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304 사설
더불어민주당은 미래를 생각하고 있나? 2월 4일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 이후 6년 만에 대규모 장외 투쟁에 나섰다. 이재명 대표와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총출동한 가운데, 앞서 열린 ‘핼러윈 참사’ 추모대회에 참가했던 당원들이 그대로 집회에 합류했다. 그들은, 민생 파탄, 물가 . . . 작성자 경일신문 / 작성일 02-09
303 사설
올해 겨울을 춥게 하는 것들 올해 겨울을 춥게 하는 것들   연말이 되면서 날씨는 추워지고 있지만, 그 날씨를 마음으로부터 따뜻하게 하는 것들이 있다. 12월이 되면서 길거리마다 울리는 구세군의 자선냄비의 종소리, 희망나눔캠페인이 그것이다. 또한, 각 기관이나 단체들도 김장나누기를 통해 주위의 어려운 . . . 작성자 경일신문 / 작성일 11-30
302 사설
올바른 교육을 생각하며 올해 수능은 11월 17일이다. 수능 때만 되면 입시생이나 그 부모들뿐 아니라 평소에 교육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까지도 교육에 대해 자신들의 견해에 대해 설왕설래한다. 영어의 education와 프랑스어의 ducation는, 라틴어의 ducere(이끌다)에서 유래한 것으로, "교육은 . . . 작성자 경일신문 / 작성일 11-10
301 사설
부끄러움을 모르는 어른들로는 희망이 없다 1970년 5월 시인 김지하는 ‘사상계’ 잡지에 ‘오적’이란 시를 발표했다. 오적은 다섯 도적으로 재벌, 국회의원, 고급 공무원, 장성, 장 ,차관이다. 당시의 오적이 지난 정권에도 그대로 존재했다.재벌들은 비자금을 모으기 위해 탈법을 저지르고 기업을 비정상적으로 키우기 위해 정치권에 . . . 작성자 경일신문 / 작성일 11-02
300 사설
3무(無)한 갓바위축제 지난달 24일 25일 양일간에 갓바위에서 경산의 대표축제 중 하나인 갓바위축제가 열렸다. 갓바위축제위원회가 주관 및 주최를 하고 경상북도, 경산시, 선본사가 후원하는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열렸지만, 그 결과는 볼 것 없고, 할 것 없고, 먹을 것 없는 3무의 동네 축제였다. 이대로 . . . 작성자 경일신문 / 작성일 10-19
299 사설
경산 갓바위축제 올해를 기대한다 올해 경산의 대표적 축제인 갓바위축제가 24일과 25일 갓바위에서 열린다. 축제는 즐거움이다. 그러나 매년 경산에서 행해지는 축제를 보면서 왜 그 이름으로 축제를 해야 하는가? 하는 의구심을 떨쳐버리지 못한다. 즐거워야 할 축제의 기간이 오히려 피곤하다는 말이 나와서는 안 된다. . . . 작성자 경일신문 / 작성일 09-21
298 사설
명절에 더 괴로운 이웃을 위하여 올해도 추석이 왔다.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하는 말은, 있는 사람들의 말이다. 많은 단체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기부를 하고 시설 등에서 봉사를 하고 있지만,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명절은 더 어려운 시기이다. 연탄이 없어 차가운 방에서 . . . 작성자 경일신문 / 작성일 09-07
297 사설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하려면 대중교통하면 버스와 지하철을 의미한다. 경산의 경우는 지하철보다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다. 버스회사는 그 지역을 기반으로 한다. 경산에도 2개의 버스회사가 있지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 이유는, 코로나 19로 인한 이용자 감소와 유류값의 인상이다. 버스비를 인상한다면 . . . 작성자 경일신문 / 작성일 08-24
296 사설
정치인의 말 그때 그때 달라요 정치인들은 거짓말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국민차’라는 뜻의 폴크스바겐은 히틀러가 당시 경제가 살아났다는 증거를 보이기 위해 만든 작품이다. 히틀러는 성인 2명과 어린이 2명이 타고 100km의 속력으로 달릴 수 있으며 가격은 1,000마르크 이내인 자동차를 저축 운동을 통해 90 . . . 작성자 경일신문 / 작성일 07-27
295 사설
꽃 피다 시민 중심 행복 경산 민선 8기 경산시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시정 표어가 ‘꽃 피다 시민 중심 행복 경산’이다. 이는‘시민들의 변화에 대한 기대와 욕구를 충족할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새로운 변화의 중심으로 서는 경산시’,‘머물고 싶고 살기 좋은 행복 경산’을 의미하며,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도록 시민 . . . 작성자 경일신문 / 작성일 07-12
294 사설
군인이 존중받는 나라   모래는, 1950년 6.25가 발생한 지 72년이 되는 날이다. 6·25전쟁은 북한의 김일성 집단이 남한을 적화통일하기 위하여 도발한 전쟁으로 우리 민족이 치른 전쟁 중에서 가장 처참하고 피해가 컸던 전쟁이다. 한국군(경찰 포함) 62만여 명과 유엔군 15만여 명 등 . . . 작성자 경일신문 / 작성일 06-23
293 사설
자인단오제 전문가가 기획해야 성공한다, 지역축제는, 지역을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린다. 성공한 축제는, 지역의 이름을 알리고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된다. 함평 나비대축제, 강릉의 강릉단오제, 가까이는 고령의 가야축제가 성공적이다. 6월 3일부터 5일까지 자인단오제가 열렸다. 축제에는 기본적으로 3가지 요소가 . . . 작성자 경일신문 / 작성일 06-10
292 사설
공정과 불공정. 상식과 비상식 역방향으로 가는 경산 정치 이번 지방선거에서 뽑는 인원은 전국적으로 4천 132명, 후보 등록은 7천 616명이다. 평균 경쟁률은 1.8대 1, 지방선거 역사상 최저치이다. 낮은 경쟁률 탓에 투표 없이 당선이 확정되는 무투표 당선자가 313개 선거구에서 494명이나 된다. 전국적으로는 대선으로 양당 구도가 형 . . . 작성자 경일신문 / 작성일 06-01
291 사설
현대판 권문세족 권문세족(權門勢族)은, 고려 후기 대표적인 정치세력의 하나로 원(元)을 등에 업고 권력을 악용해 결국 고려가 멸망하는 데 일조를 했다 지금 경산의 정치가 고려 말과 비슷하다.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이 공천이 아니라 사천을 했다고 주장이 나오고 있다. 공천 탈락자들은, 실력이 있어도 공 . . . 작성자 경일신문 / 작성일 05-12
290 사설
경산식 공정과 상식 6.1 지방선거에서 14명의 후보자가 출마했지만 1명의 단수 공천으로 결정이 되었다. 경선에 참여도 하지 못한 나머지 후보들의 반발이 크다. 공천에서 탈락한 10명의 후보자들은, 단수후보 공천에 반발하면서 재심 청구가 안 될 경우 집단으로 행동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경산 정치에 있어 . . . 작성자 경일신문 / 작성일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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