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당국자는 국제사회에서 호구 > 사설·칼럼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7-23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설·칼럼

사설 남조선 당국자는 국제사회에서 호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9-10-10 14:58

본문

 

남조선 당국자는 중국에 갔을 때 ‘중국은 큰 산과 같은 나라이고 한국은 작은 나라다’는 아부를 했지만 찬밥 신세가 되었다. 일본에 가서는 패싱을 당했다. 미국에 가서는 자신에게 하는 기자의 질문도 대답하지 못하는 투명인간이 되었다. 북한은 삶은 소대가리라고 비아냥거림하고 아랫사람이 써준 글만 읽는 졸졸 내리 읽는 남조선 당국자라고 했지만 반발도 못하고 오히려 아부하느라 정신이 없다. 국제사회에서 호구가 되고 있다. 이런 행위에 대한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이고 그 쪽팔림은 대한민국의 몫이다.

이러한 행위가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청와대는 미사여구와 감언이설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 이는 분명한 사기 행위이다. 이러한 행위를 한 자는 형법 제 347조에 적용 받아야 한다.

 

지랄 이제라도 멈추어야 한다

문재인 대한민국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상식대로 해야 이득을 보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했으며,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함께 잘 사는 나라. 삶 속에서 힘이 되는 조국’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한 나라다운 나라라는 말도 했다. 그러나 집권 이후 결과를 보면 문대통령이 말한 나라다운 나라는 52시간, 최저 임금 보장, 소주성, 대기업에 대한 겁박 등으로 경제 파탄, 국방은 치마 속까지 북한에 보이며 국방력의 무기력화, 교육에 대해서는 좌파 교육감들에 의한 이해찬 1세대식의 무지화(無智化)를 만들고 있다. 이에 더 나가 조국 한 사람 때문에 나라가 둘로 나뉘고 개판이 되도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시간과 권력은 자신들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나라가 개판이 되고 위기에 몰려도 관심이 없다. 대한민국이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임진왜란. 6.25. 외환위기 등을 통해 보면 한민족은 준비성은 부족하지만 위기대처 능력은 탁월하다. 또한 위기를 이겨낸 힘은 지도자라는 대가리들이 한 것이 아니라 민중과 국민이었다.

정부와 여당 그리고 청와대가 말한 것이 가짜뉴스가 밝혀지면 지나가던 개도 웃을 개소리 같은 궤변으로 봉합하려고 한다. 이 정권이 상식적이지 못한 생각과 방법으로 조국을 지키려는 이유는 진보라고 하는 현 정권들이 그 권력을 놓았을 때 그들이 가야 할 곳을 분명하게 알기 때문이다.

법석을 떨며 분별없이 하는 행동을 지랄이라고 한다. 이 정권은 지금이라도 지랄을 멈추어야 한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산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2026 유보통합‘하나된 우리, 커지는 행복 「잠자는 숲속의 공주」 뮤지…
  각남면 녹명2리, '마을만들기사업' 준공 기념 한마음 잔치
  도심 속 시원한 여름 선물! 경산시 물놀이장 4곳 개장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2026 해피캠프
  2026학년도 경산Wee센터 학부모 연수
  경산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5,724억 원 편성
  경산교육지원청-세이브더칠드런 여아위생용품 전달식
  경산시, 건전지 버리지 말고 새 건전지로 교환해요!
  영천시,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청도군, 미혼남녀 만남 행사‘청(도)설(렘)모(임) 프로젝트 2회차 개최
  민선 9기, 군민이 체감하는‘빈틈없는 청도형 의료’구현
  기록적인 폭염 속 취약계층 온열질환 예방 집중
  경산소방서, 화재 초기진압으로 대형 화재 막은무학고·하양여고 학생 3명에…
  경산교육지원청, 2026년 행복한 아버지학교 운영
  영천향토사연구회, 창립 40주년 기념 및 『골벌』 제22집 출판기념회 개…
  경산소방서, 2026년 상반기 화재 발생현황 통계분석 발표
  경산시, 근로자 1,300명 함께한 ‘한마음 갖기대회’
  영천시 청통면 주민자치 서예반, 경북 서도대전서‘11명 입상’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