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은 희망과 하나 됨을 정치는 불안과 분열을 > 사설·칼럼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7-23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설·칼럼

사설 선수들은 희망과 하나 됨을 정치는 불안과 분열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8-03-02 12:47

본문

 

동계올림픽이 끝났다.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은 우리에게 희망과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여자 컬링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을 하나 되게 만들었다. 이름조차 생소했던 스켈레톤 종목에서는 금메달을 땄다. 동양인 특히 한국인에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스노보드에서 은메달이 나왔다. 메스스타트라는 종목에서는 우리나라 선수가 최초의 우승자가 되는 기쁨을 선사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선수들이 우리 국민들에게 준 것은 기쁨과 희망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아름다운 은메달도 있었다. 국가나 사회가 어려울 때 국민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준 것은 정치가 아니라 소시민이었다. 그 자체가 금메달이다.

그러나 현 정부는 우리에게 불안함과 북한이 기획한대로 남남갈등을 야기하고 있다. 현 정부의 문제는 무엇인 문제인지 모른다는 것이고 문제를 모르니 해결점을 찾으려는 생각도 안 하고 자신들이 생각하는 것이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초지일관으로 강행한다는 것이다.

 

문제를 모르고 그 해답을 모른다면 그 다음은 재앙이 온다.

 

문제를 모르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마치 늪에 빠져 나올 수 없게 되는 것처럼 재앙이 온다.

이 정권은 마치 탈북 했다가 다시 입북하여 선전의 도구로 이용되고 폐기처분 되는 것과 같은 수순을 밟아가고 있다는 모습이다. 천안함 침몰과 연평도 포격, 목함지뢰 등의 악행을 저지른 자를 국민들의 눈을 속여 가면서까지 칙사 대접을 한다는 것은 이 나라의 정체성을 무시하는 것이고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을 파괴하는 것이다.

문재인대통령의 부모는 공산주의를 피해 남쪽으로 피난 온 월남민이었다. 남쪽으로 왔다는 것은 공산주의가 어떤지를 알기 때문이다. 해방과 6.25 때에 많은 사람들이 남쪽으로 온 것도 마찬가지 이유이다. 공산주의와 특히 3대에 걸친 1인 독재국가와 대화한다는 것 자체가 지금까지의 역사에 눈감는 것이다. 진정한 평화는 힘이 있어야 한다. 오끼나와가 그 사례이다.

연어의 회기성과 같이 북한에 이용당할 정권이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고 문제에 대한 해답을 구해야 한다. 아니면 몇몇의 잘못된 생각 때문에 우리 국민에게 재앙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2026 유보통합‘하나된 우리, 커지는 행복 「잠자는 숲속의 공주」 뮤지…
  각남면 녹명2리, '마을만들기사업' 준공 기념 한마음 잔치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2026 해피캠프
  도심 속 시원한 여름 선물! 경산시 물놀이장 4곳 개장
  2026학년도 경산Wee센터 학부모 연수
  경산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5,724억 원 편성
  경산교육지원청-세이브더칠드런 여아위생용품 전달식
  경산시, 건전지 버리지 말고 새 건전지로 교환해요!
  영천시,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청도군, 미혼남녀 만남 행사‘청(도)설(렘)모(임) 프로젝트 2회차 개최
  민선 9기, 군민이 체감하는‘빈틈없는 청도형 의료’구현
  경산교육지원청, 2026년 행복한 아버지학교 운영
  경산소방서, 2026년 상반기 화재 발생현황 통계분석 발표
  기록적인 폭염 속 취약계층 온열질환 예방 집중
  경산시, 근로자 1,300명 함께한 ‘한마음 갖기대회’
  경산소방서, 화재 초기진압으로 대형 화재 막은무학고·하양여고 학생 3명에…
  영천향토사연구회, 창립 40주년 기념 및 『골벌』 제22집 출판기념회 개…
  영천시 청통면 주민자치 서예반, 경북 서도대전서‘11명 입상’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