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속이는 지도자 > 사설·칼럼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5-27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설·칼럼

사설 국민을 속이는 지도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5-08-27 13:37

본문

문재인 대통령 시절 문 대통령은 온갖 거짓말로 정책을 만들어 국민을 속였다. 그 백미는 2019년 판문점 회동이다. 문 대통령은, “나도 초대를 받았지만, 오늘 중심은 미.이라고 마치 자신은 일부러 자리를 피해준 것처럼 말했다. 그러나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은, “문 대통령은 3자 회담을 원했지만, 김정은은 문에 대한 배려심이 전혀 없었다고 했고, 볼턴 전 안보 보좌관은, “우리가 여러 차례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문 대통령은 어떻게든 판문점 회담에 끼어 보려고 했다고 했다. 철저하게 언론을 통해 국민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국민을 기만했다. 김정은과 만남에서는 내용이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담은 USB를 전달하기도 했다. 그 결과로 북한에게 얻은 것은 삶은 소대가리라는 별명이다. 삶은 소대가리란 말은, 특정 인물이나 상황을 강하게 비하·조롱하는 맥락에서 사용된 비속어적 표현이며, 함부로 대할 수 있는 대상에게 쓰는 말이다.

 

거짓말하는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전에 여러 가지 정의로운 것 같은 말을 했다. 하지만 그 말은 타인에게 적용되는 말일뿐 자신에게는 적용되지 않은 거짓말이었다. 북한에 대해서 유화적인 정책을 말했지만 돌아온 것은, 잔꾀와 개꿈이라는 말이었다.

그동안은 그런 거짓말이 통했으나 이제는 젊은 세대들도 그의 거짓말을 알게 되었다. 젊은 세대들이 정권과 지도자의 거짓말을 알게 되면 정권은 유지하기 어렵다.

이승만 정권의 헌법 유린, 부정부패, 부정선거에 항거하여 1960228일부터 426일까지 전국에서 전개된 민주화운동은, 3.15부정선거를 계기로 학생들의 시위에 시민들이 참여함으로써 혁명으로 발전했고, 경찰의 유혈진압으로 많은 희생이 발생했다. 그 결과 이승만 대통령이 하야했고, 19876월 항쟁은 대통령 간선제 선거를 직선제로 바꾸었다.

지금 전국에서는 현 정권에 반대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816일에는 광화문에 대규모의 시위가 있었고, 각 도시에서도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그중에는 2030의 젊은이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언론에서는 언론검열이라도 있는 듯이 전혀 보도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젊은 세대가 진실을 알게 되면 세상의 거짓은 사라지게 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국힘 영천시당 552명 탈당 선언 “특정권력 위한 줄세우기 정치 거부”
  청도군, 2026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 입소식 개최
  경산 무소속 연대 결성 “밀실공천 심판, 정당 아닌 사람이 이기는 선거”
  정평초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정평초 김민준, 희망을 쏘다! 200…
  영천시,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2026 용인대총장기전국 남·여중고등학교유도대회 우수성적
  경산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도시농업 원예활동 운영
  경산소방서, 지역 특성 반영한 맞춤형 화재예방 강조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2026 한마음 가족운동회」
  학생과 지역기업을 잇다, ‘The Star 영천 채용박람회’
  기후위기 속 여름철 식중독 주의하기
  영천시, 저탄소 농업기술‘마른논 써레질’현장 연시회 개최
  삼성현초, 스승의 날 기념‘등교 음악회’개최
  배달음식 건강하게 섭취하기
  2026년, 제44기 청도여성대학 개강
  영천 역사인물콘텐츠 웹툰 제작 지원사업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전통 성년례 체험책임 있는 어른으로‘첫걸음’
  풍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복지상담소’운영
  경산시, 사실상 소멸·멸실·폐차 차량 일제 정비 추진
  경산시, 「도시농업으로 만나는 자연 힐링 프로그램」 운영
  경산시 국민의힘 합동출정식, 구호는 "원팀 경산, 압도적 승리"
  편식은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와촌면, 시설재배 자두 본격 출하
  경산시, 골목형 상점가 2곳 최초 지정
  경북도, 제9회 지방선거 선거인수 220만 2,861명 확정
  경산署, 『왕수달』 마스코트 활용, 보이스피싱 예방 네컷만화 배너 제작·…
  안전한 친수활동 위한 낙동강 조류 감시 본격 가동
  공천(公賤)이 공천(公薦) 되다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