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분기 경산 희망기업, 한국차폐기술㈜ 선정 > 경산시소식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5-22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산시소식

2018년 3분기 경산 희망기업, 한국차폐기술㈜ 선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8-07-03 09:09

본문

경산시는 2018년 3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한국차폐기술㈜를 선정하고, 최영조 시장과 정신검 대표이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 희망기업」 트로피 수여식을 가졌다.

한국차폐기술㈜(대표 정신검)은 경산3산업단지 내에 소재하고 으며, 방사성 물질 취급설비와 장비 제작 분야에 전문화된 회사로서, 방사선 동위원소 생산용 핫셀과 원격조종기의 설계, 생산 분야에 많은 실적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증기터빈과 오일 디플렉터, 수소 가스 기밀 케이싱 등 발전설비 분야의 제작기술은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1993년 창업한 이래 “신뢰와 정성으로 고객의 요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기업이 되겠습니다.”라는 경영 이념으로 연구개발에 끊임없는 노력을 한 결과, 고난도 주조 뿌리기술을 바탕으로 발전기기 자재의 핵심부품인 오일 디플렉터(Oil deflector) 등의 국산화에 성공해 국내 두산중공업 공급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유럽 GE와 도시바 등의 세계적인 발전기 제작 업체에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 2016년에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지역사회 봉사활동, 종업원 복지후생, 일자리창출 등 지역친화적인 기업으로서 지역의 인재를 우선 채용하고 있으며, 지역 봉사단체와 학교기관에 아낌없는 기부와 학교발전기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는 등, 이윤만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기업이 Win-win 하는, 상생경영을 추구하는 경산의 희망기업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청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품안전의 날 캠페인
  경산경찰서, 강력범죄 선제적 차단 위한 ‘민·경 합동 특별순찰’
  경산시,‘2026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선정
  행복마을 23호 생활환경 개선·안심 골목길 조성·어르신 복지 프로그램 추…
  문명고, 투혼과 팀워크로 경일대 총장배 축구대회 우승
  영천시청 육상단 박재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한국한의약진흥원, WHO와 전통의학 국제 기준 만든다
  기후위기 속 여름철 식중독 주의하기
  경산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도시농업 원예활동 운영
  경산소방서, 지역 특성 반영한 맞춤형 화재예방 강조
  청도군, 2026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 입소식 개최
  경산 무소속 연대 결성 “밀실공천 심판, 정당 아닌 사람이 이기는 선거”
  2026 용인대총장기전국 남·여중고등학교유도대회 우수성적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2026 한마음 가족운동회」
  삼성현초, 스승의 날 기념‘등교 음악회’개최
  학생과 지역기업을 잇다, ‘The Star 영천 채용박람회’
  영천시,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배달음식 건강하게 섭취하기
  국힘 영천시당 552명 탈당 선언 “특정권력 위한 줄세우기 정치 거부”
  정평초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정평초 김민준, 희망을 쏘다! 200…
  영천시, 저탄소 농업기술‘마른논 써레질’현장 연시회 개최
  전통 성년례 체험책임 있는 어른으로‘첫걸음’
  편식은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경산시, 골목형 상점가 2곳 최초 지정
  와촌면, 시설재배 자두 본격 출하
  영천 역사인물콘텐츠 웹툰 제작 지원사업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풍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복지상담소’운영
  경산시 국민의힘 합동출정식, 구호는 "원팀 경산, 압도적 승리"
  경산시, 사실상 소멸·멸실·폐차 차량 일제 정비 추진
  무단횡단, 결코 빠른 길이 아닙니다!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