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착형 경산 미래융합타운 조성 확정 > 경산시소식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6-01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산시소식

지역 정착형 경산 미래융합타운 조성 확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1-12-07 05:23

본문

창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큰 디딤돌이 될 경산 미래융합타운사업이 2022년도 국비 지원사업으로 확정되었다.

이로써 지난해 선정된 `경산 지식산업센터`와 함께 창업부터 성장지원까지 성장단계별 완벽한 기업지원 플랫폼 구축이 가능해져 경산시는 명실상부한 영남권 최대 창업 단지 조성의 기틀을 갖추었다.

이번 국비 사업 선정은 3년의 노력 끝에 얻어낸 값진 결실로, 급격히 변하는 4차산업 혁명과 엄청난 변화의 물결에 경산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윤두현 국회의원과 최영조 경산시장과의 확고한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지역 정착형 경산 미래융합타운은 창업기업을 위한 특화된 공간으로 경상북도 창업지원 프로그램(펀드 1000억 원)을 본격 운영하여 지역 인재들이 경산에 뿌리를 내려 서울(수도권)로 가지 않고서도 재능을 발휘하고 합당한 기업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산 미래융합타운은 내년부터 3년간 약 350억 원(국비 150억 원 예상)을 들여 지하 2, 지상 8층의 연면적 1500규모로 조성되어, 스타트업 200개 사, 벤처캐피탈 10, 전문 액셀러레이터 10, 기술창업펀드 조성, 협력네트워킹 및 전문연구기관이 들어서게 된다.

사업 대상지인 대임지구는 대구경북의 접경지로 창업기업들이 대구, 경북의 창업 인프라를 상호 공유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갖추었다.

이와 함께 1일 평균 유동 인구가 13,000명이 되는 경제, 산업, 교육의 중심지이며, 지하철 임당역 100m, 경산수성 IC 10, KTX(경산역) 5분의 교통요충지로 지속적인 확장성과 폭발적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한편, 경산시는 지식산업센터, 미래융합타운에 이어 포럼 및 글로벌 행사가 가능한 컨벤션센터를 순차적으로 구축하여 경산대임지구를 창업~성장~글로벌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벤처창업의 메카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상열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안전한 친수활동 위한 낙동강 조류 감시 본격 가동
  공천(公賤)이 공천(公薦) 되다
  경산署, 『왕수달』 마스코트 활용, 보이스피싱 예방 네컷만화 배너 제작·…
  경북도, 제9회 지방선거 선거인수 220만 2,861명 확정
  영천시,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 및 사회보장제도 바로 알기 교육 실시
  영천시 자원봉사센터, ㈜한중엔시에스와 함께‘러브하우스’사업 추진
  경산과학고 서하진 학생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국가대표 최종 선발
  경북기계금속고,‘2026 금빛제' 사흘간 성공적 개최
  2026학년도 대구교육대학교 4학년 실무실습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영천에서 꽃피운다!
  경산중 독일 헬름홀츠 김나지움과 국제교류
  경산소방서, 「새 생명 탄생 S.O.S」 2차 특별교육 실시
  경산시, 주민 주도형‘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주민 설명회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숲놀이 프로그램
  남부메이커교육센터 「2026 중등 메이커 기초반」운영
  2026학년도 중등 부장교사 학교상담역량강화 연수 실시
  화면 속엔 장벽이 없다.‘2026 경산 장애학생 e페스티벌’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기후위기 속 여름철 식중독 주의하기
  청도군, 귀농귀촌 희망자 대상 「2026 청도어때캠프」 1기 운영
  문명고 책 속 무대로 떠난 특별한 여행
  청도군, 2027년 유기질비료 신청 올해는 6~7월에!
  경북교육청, 소규모 학교 맞춤형 고교학점제 운영으로 과목 선택권 강화
  2026년 예비·신혼부부 맞춤형 교육‘함께하는 첫걸음’참가자 모집
  영천시,‘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실시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