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2019년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신청 > 경산시소식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5-22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산시소식

경산시, 2019년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신청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8-11-13 10:54

본문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토양환경 보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12월 4일 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2019년도 친환경농자재(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유기질비료 신청은 내년도에 사용하고자 하는 비료의 종류, 공급시기, 공급업체 및 물량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제출하면 되는데, 귀농 등으로 이번 사업신청 시기에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지 않은 경우라도, 농지취득자격증명서 등 내년도 영농계획 증빙자료 제출하는 경우에는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단‘19년도 유기질비료 공급은 농업경영체 등록된 경우에만 공급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토양개량제 신청은 ‘19년도 토양개량제 공급지역(하양, 진량, 용성, 압량, 동부동)의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2016년도에 2017~19년에 공급될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미 신청 농가와 농지 신규취득 등 농업경영체 정보가 변경된 농업인에 한해 추가 신청이 가능하며, 2019년 공급대상인 5개 읍면동 이외 지역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토양개량제 사업은 3년 1주기로 공급하는데, 2017~2019년도 공급하는 물량에 대해서 2016년도에 일괄 신청을 받았으며, 내년도 경작지 정보가 변경되었을 경우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을 변경한 후 사업 신청하면 된다.

사업신청은 마을이장으로부터 배부받거나 읍면동사무소 등에 비치되어 있는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되는데, 메일이나 팩스뿐만 아니라 마을이장 또는 작목반장에게 전달해 사업신청을 할 수도 있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현택)에서는 2019년 친환경농자재(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지원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조속히 농업경영 정보를 등록하거나, 기 등록된 농지정보를 현행화 후 신청기간 내에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청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품안전의 날 캠페인
  경산경찰서, 강력범죄 선제적 차단 위한 ‘민·경 합동 특별순찰’
  경산시,‘2026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선정
  행복마을 23호 생활환경 개선·안심 골목길 조성·어르신 복지 프로그램 추…
  문명고, 투혼과 팀워크로 경일대 총장배 축구대회 우승
  영천시청 육상단 박재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한국한의약진흥원, WHO와 전통의학 국제 기준 만든다
  기후위기 속 여름철 식중독 주의하기
  경산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도시농업 원예활동 운영
  경산소방서, 지역 특성 반영한 맞춤형 화재예방 강조
  청도군, 2026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 입소식 개최
  경산 무소속 연대 결성 “밀실공천 심판, 정당 아닌 사람이 이기는 선거”
  2026 용인대총장기전국 남·여중고등학교유도대회 우수성적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2026 한마음 가족운동회」
  삼성현초, 스승의 날 기념‘등교 음악회’개최
  학생과 지역기업을 잇다, ‘The Star 영천 채용박람회’
  영천시,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배달음식 건강하게 섭취하기
  국힘 영천시당 552명 탈당 선언 “특정권력 위한 줄세우기 정치 거부”
  정평초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정평초 김민준, 희망을 쏘다! 200…
  영천시, 저탄소 농업기술‘마른논 써레질’현장 연시회 개최
  전통 성년례 체험책임 있는 어른으로‘첫걸음’
  편식은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경산시, 골목형 상점가 2곳 최초 지정
  와촌면, 시설재배 자두 본격 출하
  영천 역사인물콘텐츠 웹툰 제작 지원사업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풍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복지상담소’운영
  경산시 국민의힘 합동출정식, 구호는 "원팀 경산, 압도적 승리"
  경산시, 사실상 소멸·멸실·폐차 차량 일제 정비 추진
  무단횡단, 결코 빠른 길이 아닙니다!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