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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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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8-04-1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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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는 최근 수도권 지역에서 불거진 폐비닐 수거 거부사태에 따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관내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시민들이 재활용품의 무분별한 배출로 인해 제대로 재활용 되지 못하고 일반 생활쓰레기로 처리되어 잃게 되는 직·간접적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 환경보존을 위해 현장에서 분리배출 상태 점검과 함께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올바른 배출 요령을 설명한다.

특히 폐비닐류를 배출 할 경우 음식물 등 이물질로 오염된 폐비닐은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여 줄 것과 스티로폼· 컵라면 용기· 음식물 포장재의 경우 라벨 등의 다른 재질 부분은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은 상태로 배출하여 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하면서 깨끗해야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인식을 심어 주는데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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