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버스정보시스템 더 똑똑해진다. > 경산시소식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7-23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산시소식

경산시, 버스정보시스템 더 똑똑해진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5-02-12 05:38

본문

-모바일서비스 구축사업 착공, 기초자치단체 최초 NFC․QR코드 동시사용 가능,
2015년 6월 운영개시 예정-
 
경산시 버스정보시스템(BIS : Bus Information System) 모바일서비스 구축사업(사업비 3억 5천만원)을 착공하여 버스도착정보를 더욱 다양하게 제공할 전망이다.
이 모바일서비스 사업은 어느 정류장에서든 스마트폰으로 버스도착정보나 운행정보를 알 수 있으며, 특히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무선통신망), QR(Quick Response)코드를 동시 적용하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시는 3월부터 관내 모든 버스정류장에 NFC와 QR코드 겸용 안내 부착물을 설치할 예정이며, 6월부터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버스정류장 부착물을 터치하거나 스캔하면 바로 버스도착정보를 알 수 있게 된다.
기존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달리 모바일서비스는 다양한 모바일기기 및 OS(Operation System,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고, 또한 앱설치 및 업데이트를 할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된다.
경산시는 2008년 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한 이래 그동안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버스도착안내기와 홈페이지, ARS 등을 통해서만 버스도착정보를 제공해 왔다. 그러나 홈페이지와 ARS는 이용객이 매우 적고, 버스도착안내기는 설치비용(대당 15백만원)이 많이 소요되어 전체 정류장(730개소)에 114개소(15.6%)에만 설치되어 시민들의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한 게 사실이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모든 정류장에서 버스도착정보를 알 수 있어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뿐만 아니라 버스도착안내기 설치에 따른 예산도 크게 절감(약 90억)될 전망이다.
김종태 경산시 교통행정과장은 “NFC, QR코드와 같은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모바일 버스정보서비스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라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모바일서비스 구축사업이란
 
 
 
NFC 시내버스 도착정보 안내서비스는 교통분야와 정보통신기술(ICT : 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이 융합된 것으로 버스정류장에 부착된 NFC(근거리 무선통신) 태그 또는 QR(빠른 응답) 코드에 스마트폰을 대면 버스도착안내기(BIT)와 동일하게 실시간으로 시내버스 도착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2026 유보통합‘하나된 우리, 커지는 행복 「잠자는 숲속의 공주」 뮤지…
  각남면 녹명2리, '마을만들기사업' 준공 기념 한마음 잔치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2026 해피캠프
  도심 속 시원한 여름 선물! 경산시 물놀이장 4곳 개장
  2026학년도 경산Wee센터 학부모 연수
  경산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5,724억 원 편성
  경산교육지원청-세이브더칠드런 여아위생용품 전달식
  영천시,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경산시, 건전지 버리지 말고 새 건전지로 교환해요!
  청도군, 미혼남녀 만남 행사‘청(도)설(렘)모(임) 프로젝트 2회차 개최
  경산교육지원청, 2026년 행복한 아버지학교 운영
  민선 9기, 군민이 체감하는‘빈틈없는 청도형 의료’구현
  경산소방서, 2026년 상반기 화재 발생현황 통계분석 발표
  경산소방서, 화재 초기진압으로 대형 화재 막은무학고·하양여고 학생 3명에…
  기록적인 폭염 속 취약계층 온열질환 예방 집중
  경산시, 근로자 1,300명 함께한 ‘한마음 갖기대회’
  영천향토사연구회, 창립 40주년 기념 및 『골벌』 제22집 출판기념회 개…
  영천시 청통면 주민자치 서예반, 경북 서도대전서‘11명 입상’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