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동서화합 철도 국가계획 반영 위해 시·도 협치 > 지역행정소식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8-02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지역행정소식

경북도, 동서화합 철도 국가계획 반영 위해 시·도 협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1-04-29 05:44

본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8일 영호남 5개 시도 단체장과 손잡고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및 김천~전주 철도건설을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시켜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권영진 대구시장, 이용섭 광주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송하진 전북도지사, 송상락 전남도 행정부지사, 구인모 거창군수 및 서춘수 함양군수와 함께 경남 거창군청 앞 광장에서 970만 영호남 도민의 염원을 담아 달빛내륙철도 및 김천~전주 철도건설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대정부 공동호소문을 발표했다.

6개 시도는 동서화합을 위한 철도망 구축이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될 국가적 과제임을 강조하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시까지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를 통해 철도건설 중장기계획()을 발표하면서 상기 두 철도노선을 신규사업이 아닌 추가검토사업에 포함시킨 바 있으며, 2006년 제1차 국가계획부터 올해 제4()까지 줄곧추가검토사업으로만 분류되었다.

공동호소문에는달빛 내륙철도김천~전주 간 철도건설이 이번 국가계획()에 또 다시 외면되면서 사업추진이 물 건너가는 것이 아니냐는 영호남 지역민의 강한 아쉬움을 전달하며, 동서간 반목과 오랜 갈등에서 벗어나 국민 대통합과 지역 균형발전의 미래로 나아가는동서통합형 철도사업을 정부차원의 역사적 용단으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달빛 내륙철도(191.6km, 48,987억 원)와 김천~전주 간 철도(108.1km, 27,541억 원)는 영호남 지역민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해 새로운 경제축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청도신화랑스카이트레일 개장 3주년 청도군민 감사 무료 이용 이벤트
  하양읍 동서1리 경로당, 어르신 위한 찜질방 준공식 개최
  경산시, 하양여고 학생들과 지역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경산시, 식품위생업소 대상 1% 저금리 융자지원
  우석장학회에서 경산시장학회로 6,000만 원 장학금 기탁
  경북도, 청년창업기업 롯데ON 온라인 기획전 참가기업 모집
  청도군 드림스타트, ‘2026년 학령기 아동 건강검진’실시
  (주)에스디지엔텍 경산시 4호‘나눔명문기업’가입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8기 입주 작가, 시안미술관 특별전 개최
  경산시립박물관이 배출한 청소년 해설사, 본격 활동 시작
  영천시,‘초등방학 틈새돌봄’본격 시행
  경산경찰,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13명) 위촉
  영천시, 군사시설 이전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
  여름철 음료 빙과류 당류 과다섭취 주의하기
  조지연 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경산시립중산도서관, 7개월 만에 15만 명 방문
  청도군, 치매고위험군 대상 치매조기검진 강화
  경산시,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AI 산업 지원 공모 선정
  대한천 청정 하천으로 돌아오다
  경산시, ㈜엠알이노베이션과 100억 원 투자유치 성공
  경산 화장품특화단지 첫 입주기업 (주)바이노텍 공장 준공
  영천시, 자립을 향한 새로운 시작, 자립주택 입주 환영회
  경산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폐회
  경산시, 공공 배달앱‘먹깨비「경삼쿠폰」으로 지역경제 활력 더한다
  영천 명품 복숭아, 대전 명물 성심당과 만나다!
  영천시, 시민과 함께하는 여름학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본격 운영
  영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폐회
  2026년 감 수출경영체 워크샵 개최
  영천서, 여름철 범죄예방 홍보를 위한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 운영
  과학영농지원센터 건립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새 생명의 첫 울음, 경산소방서 119가 함께 합니다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