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2024년 구조·구급·화재발생현황 통계분석 발표 > 지역행정소식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9-02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지역행정소식

경산소방서, 2024년 구조·구급·화재발생현황 통계분석 발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5-01-25 04:42

본문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222024년도 구조·구급·화재발생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소방서 화재발생현황 자료상 작년 발생한 화재는 총 205건으로, 피해액은 41억 원, 인명피해는 사망 1, 부상 9명으로 분석되었다. 전년과 비교했을 때는 건수 4(2%), 재산피해 29억 원(225.5%)이 증가하였으나, 인명피해는 감소(-10/-50%)하였다.

화재 장소는 주거시설 52건 건(25.4%), 기타 48(23.4%), 자동차,철도차량 33(16.1%), 산업시설 28(13.6%), 생활서비스 19(9.2%), 기타서비스 17(8.3%), 교육과 판매, 업무시설 각 4(2%) 순이었고, 원인으로는 부주의 69(33.7%), 전기적 요인 68(33.2%), 기계적 요인 26(12.7%), 미상 16(7.8%), 화학적 요인(5.4%), 기타 9(4.4%), 교통사고, 자연적 요인 각 2(1%), 방화 및 방화의심 각 1(0.5%) 순으로 파악되었다.

, 2024년 구조활동 2,163건으로 372명의 소중한 생명이 구했으며, 지난해 2,380건보다 217(9.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작년 생활구조는 3,080건으로 사고 종별로는 벌집 제거가 1,562(50.7%)으로 가장 높고, 동물포획 520(16.9%), 비화재보 확인 463(15%), 잠금장치개방 296(9.6%) 순으로 나타났다.

구급 출동 건수는 지난해보다 8.1% 감소한 15,936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이송된 인원은 9,398명에 달한다. 경산소방서의 6대 구급차는 하루 평균 44건의 출동을 기록하며, 30분마다 한 건씩의 구급 요청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소방서는 긴급상황 발생 시 경산, 영천, 대구 지역으로 환자를 이송하는 가운데, 6개 센터 내 구급대원이 부지런히 구급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들은 쉬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창완 서장은 지난해 구조·구급·화재활동의 분석을 통해 올해도 경산시와 경산시민을 위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이성수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토론회도 학문적 역사 연구도 못 하는 나라
  영천시새마을부녀회, 경북 새마을여인봉사대상 3개 부문 수상
  영천시, 주거 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최대 30만 원 지원
  경산시, 만화·웹툰 한 ‧ 일 교류 전시회‘선과 색으로 잇다’
  영천시, 생활인구로 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다
  제35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도군연합회 가족화합 한마당대회
  영천시 2027년 상·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접수
  청도군, 대만 여행업계 초청차별화된 관광 상품 육성 집중
  경북소방,‘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로 저출생 극복 앞장
  청도군, A FARM SHOW서 귀농·귀촌 꿀팁 대방출
  농기계 안전사고 대비 안전수칙 준수 당부
  영천시의회, 제254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중학교 자원봉사동아리 연합캠프 개최
  2026 경북 씨름왕 선발대회, 청도군 종합우승 쾌거
  청도박물관, 9월 8일 국보순회전 <금관과 금방울, 어린 영혼과 함께하다…
  영천시 파크골프협회, 대회의 기쁨을 지역 인재의 미래와 나누다
  렛츠런파크 영천,‘경마공원로’도로명 신설
  영천역, 광역환승센터로 새로운 교통 도약
  영천시 홈페이지, AI 챗봇으로 맞춤형 대화서비스 제공
  경산교육지원청, 제43대 정영석 교육장 취임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