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찾아가는 간담회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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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경찰서(서장 박만우)는 지난 9.8.(화)~ 9.11.(금) 경산경찰서「청렴·인권 선도그룹(25명)」을 주축으로 경찰서 각 과 및 지구대·파출소를 찾아가 인권 친화적 경찰상 확립과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9.1.부터 강화된 직원 간 ‘사건 문의 및 사적 접촉 금지 제도’ 의 주요 내용을 현장 경찰관들에게 교육하는 한편 의무위반 행위 근절 등 시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상 확립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활력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청렴·인권 선도그룹」은 특히 ▴전·현직 경찰관 및 미선임 변호사 등 외부인의 사건문의·전달 금지 및 문의받은 직원의 신고 의무 신설 ▴음주운전·성 비위 등 의무위반 예방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근절 ▴불합리한 업무 관행 개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청렴·인권 선도그룹 회장(경감 이영규)은 경산경찰서 전 직원이 법과 원칙에 따른 업무 수행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사건처리 문화를 정착시켜줄 것을 당부했다.
박만우 경산경찰서장은 “기본에 충실한 경찰다운 프로경찰로 사건사고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한편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경산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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