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 설 연휴 앞두고 대대적 음주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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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경찰서(서장 양시창)는, 2월 설 연휴를 앞두고 특별 교통비상 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설 연휴는 전년보다 짧아져 설날 전후 통행량 증가가 예상되고, 4번 국도(동서사거리)ㆍ25번 국도(백천사거리) 등 주요 정체 구간과 전통시장ㆍ대형마트 주변 지ㆍ정체 등 교통혼잡이 예상되어 단계별 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설 연휴 前 6일간 1단계 기간(2.7~2.12)으로 전통시장, 스타필드마켓등 다중운집장소에 교통 불편을 해소하며 본격 귀성·귀경이 시작되는 2단계 기간(2.13~2.18)에는 주요 간선도로와 백합·장미·경산 공원묘지 3개소, 백천사거리·동서사거리·자인농업기술센터 등 지정체 예상 구간에 교통근무자를 총동원하여 원활한 소통으로 교통 안전을 확보한다.
또한, 지난 2. 6.(금) 20시~23시경 경찰관 기동대를 30명을 지원받아 들뜬 명절 분위기에 법규위반자 사전 단속 및 교통사고 예방 목적으로 대대적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여, 개인형이동장치(PM) 무면허 1건, 음주단속 3건(정지1·취소2)을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명절 기간 중 경찰관 기동대는 집회시위 업무에서 벗어나 음주운전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음주단속등 민생 치안업무에 집중 전환된다.
경산서는 설명절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정착 등 음주운전 환경 조기 차단에 나서고 앞으로도 경찰관 기동대와 교통경찰이 지속적인 합동 음주단속을 전개하는 등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이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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