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 고향마을 시니어 교통안전반장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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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경찰서(서장 양시창)는, 노인 교통사고 예방 및 경찰행정 전반적인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산경찰서와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가 손을 잡고 “고향마을 교통안전 반장” 시스템을 구축했다.
경산경찰서 교통과에서는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최근 3년간 사고 유형을 분석하고 사고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교육을 고심하던 중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분회장 15명을 교통안전 반장으로 선발, 지역 전반에 빈틈없는 전달 체계를 구성하는 등 정보 사각지대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위촉된 고향마을 교통안전 반장은 지역 내 교통사고. 교통안전을 중심으로 관련 정보를 공유, 주변 동료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경로당 및 각종 모임에서 고령자 활동의 취약한 교통환경 및 사고 현황(장소ˑ특성ˑ시간대)을 참고하여 집중 전파하는 등 맞춤형 교통안전 활동을 진행한다.
경산서 교통과에서는 신체적으로 취약한 고령자는 작은 충격에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교통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어버이날을 앞두고 부모님께 용돈보다는 밝은색 또는 야간 반사 기능있는 옷이나 신발을 선물하거나, 지자체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 제도를 적극 권유하여 택시 호출 앱설치 또는 택시업체 전화번호 입력을 해드리는 등 어버이날을 맞아 가정 내 의미 있는 교통안전 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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