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인도 전통의학과 융합 지역 웰니스 관광 선도 > 복지·생활·건강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7-10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복지·생활·건강

경북도, 인도 전통의학과 융합 지역 웰니스 관광 선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2-10-05 10:21

본문

경상북도는 한의학과 더불어 세계 자연의학의 또 다른 한 축인 인도 아유르베다의 만남을 주제로 웰니스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인 경북·영덕 국제 Hi-Wellness* 체험 페스타 2022’를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에서 8~9일 양일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K-Wellness 세계화 관광 거점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경북도와 영덕군이 새롭게 내놓은 콘텐츠이다.

한국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인도의 전통의학인 아유르베다는 식이요법, 운동요법, 마사지요법 등 라이프 스타일을 조절해 건강을 회복하는 방식의 대체의학으로 체질 유형에 따라 처방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한의학과 유사하다.

도는 웰니스 관광산업이 성장하면서 대표적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는 양국 전통의학의 유사성에 주목해 한의학과 아유르베다의 상호 교류 협력을 통해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서로 비교하며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광객들이 웰니스 관광의 색다른 매력과 진면목을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

축제 진행에 앞서 사전 붐 조성을 위해 도내 웰니스 관광 거점시설과 연계한 웰니스 프리미엄 캠프를 7·92차례 진행했으며, 국내외 웰니스 전문가 대상 워크숍도 개최했다.

축제 기간 총 67개의 부스를 설치, ·무료 체험 프로그램 및 공연·마켓 등을 운영한다.

먼저, 한의학 체험 존은 대한의사협회 소속 명의들이 맥진뇌파, ·, 한방경락마사지, 한방기공 등을 선보이며, 아유르베다 체험 존은 인도 수바르띠 대학(인도 아유르베다 전문대학)의 전문가 20여 명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아유르베다 요법을 시연한다.

또 자세교정·요가 테라피·소리명상 등 건강을 위한 요가·명상 체험존, 사찰음식의 대가 정관 스님의 사찰 음식 시연을 비롯한 한방 약선음식·아유르베다음식 등 다양한 웰니스 음식을 소개하는 푸드존, 인도의 전통 음악 공연·웰니스 미디어영상을 상영하는 문화공연체험 존 등 다채로운 건강 먹을거리와 볼거리도 준비했다.

                                                                    이성수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아진산업(주), 경산시새마을회에 업무용 차량 기증
  경상북도 성실납세자 선정
  경산시,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시 최대 40만 원 지원
  경산시와 대구한의대 한방병원, 7월 1일부터 시민 의료서비스 넓혀 !
  청도군, 「빛나래상상마당 어린이물놀이장」 개장
  청도향교, 제12대 박권현 청도군수 취임 고유제 봉행
  압량 신대 2리 진입로(리도207호선) 농어촌도로 확장 개통
  영천 신녕농협, 마늘 초매식 개최 2026년산 햇마늘 경매 시작
  2026년 와촌장학회 장학금 수여
  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센터, 제2기 정기강좌 수강생 모집
  청도군, 임업인 소득 보전 돕는‘임업직불금 대면교육’실시
  국가 장기 발전계획에 계획이 없다
  경산시,‘AI 기반 통합 인허가 사전 진단 서비스’시범도시 선정
  경산시, 이륜자동차 소음 및 불법 개조 합동점검 실시
  파크골프장에서 무더위도 피하고, 건강도 챙기고
  영천시,‘AI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시범운영 지자체 최종 선정
  1초 단위·10cm 오차 시민이 체감하는 초정밀 교통행정 구현
  경산문화관광재단, 「2026 꿈의 스튜디오 '경산'」참여단원 모집
  경산경찰, 장날 찾아가는 교통안전캠페인 추진
  ‘천원 밥상’으로 하나 된 마을, 주민 참여 빛났다!
  야간공포체험「2026 신도리구미호뎐」사전 참가자 모집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6종 발간
  경산문화관광재단,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선정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