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고,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과학탐구 토론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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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고등학교(교장 최현재)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해 4월 1일(수)에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 능력을 함양하고 대한민국의 과학기술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는 태도를 함양하기 위해 1학년, 2학년 학생 중 참가자를 대상으로 ‘과학탐구 토론 한마당’을 했다. 이는 3월에 이루어진 학생과학발명 아이디어 공모전에 이어 두 번째 교내 과학대회이다.
“‘2032년 K-달 착륙선이 내릴 곳은?’의 뉴스 기사를 토대로 대한민국 달 착륙선의 착륙지 지역 선정 기준과 최종 착륙할 후보 지역이 결정될 경우 발생할 변화와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시오”등의 주제로 열린 과학토론 한마당에는 총 5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참가자들은 2인 1팀으로 협업하여 주어진 논제를 바탕으로 100분 동안 포털 사이트와 인공지능 등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토론 개요서와 프롬프트 기록서를 작성했다.
최현재 교장은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해결방안 도출,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는 경험을 토대로 미래를 이끌어갈 역량을 키울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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