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많이 받는 비법 세 가지 > 교육·여성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9-21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육·여성

국민연금 많이 받는 비법 세 가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4-12-01 05:53

본문

(1) 납부횟수·기간 늘려라 (2) 일시금 반환 후 재가입 (3) 보험금 선납이 유리
 
국민연금이 노후를 완전히 보장하지는 않지만 기존 납부제도를 십분 활용해 더 받을 수는 없을까.
국민연금공단은 11월 16일 온라인으로 발행하는 ‘국민연금 뉴스레터’를 통해 노후에 국민연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공단에 따르면 국민연금을 많이 타기 위해서는 보험료 납부 횟수와 납부금액을 늘리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평생 연금을 받으려면 60세까지 보험료를 최소 120회(월 1회씩 10년간 납부) 내야 한다. 그래야 납부 개월 수와 가입기간 월 소득액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연금 액수가 정해진다. 이 같은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그동안 낸 보험료 총액에 이자를 붙여 반환일시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을 뿐이다.
이직하거나 직장을 퇴사해 공단에서 이미 반환일시금을 받은 적이 있는 60세 미만 가입자라면 반납제도를 통해 연금 수령액을 높일 수 있다. 공단으로부터 받은 일시금을 이자와 함께 공단에 되돌려주면 가입기간이 복원돼 연금 수령액이 많아진다.
보험료를 내고 싶었지만 소득이 없어 납부하지 못했다면 추후납부제도를 이용하면 된다. 내지 못했던 보험료를 추가로 내면 그만큼 납부 기간으로 인정받아 연금 수령액이 증가하게 된다.
 
공단 측은 선납제도도 추천하고 있다. 선납제도란 국민연금 가입자가 납부기한 1개월 전에 미리 보험료를 내는 것을 말한다. 보험료를 미리 내면 일정 금액만큼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베이비붐 세대’인 만 50세 이상 가입자는 최장 5년까지 선납할 수 있다. 다만 가입 기간은 선납 기간이 지나야만 인정받을 수 있다.
60세가 넘었지만 보험료 납부기간이 10년 미만이어서 연금으로 받을 수 없다면 60세 이후에도 보험료를 내는 임의계속가입제도를 활용하면 된다. 이 제도는 65세까지 신청 가능하다. 납부기간 10년을 채웠지만 연금 수령액을 조금 더 늘리고 싶은 가입자도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자료제공 국민연금 경산청도지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경주마‘영천에이스’렛츠런파크 영천 장학회에 1억 원 기탁
  ‘말산업·문화·관광의 새 지평’렛츠런파크 영천, 성황리 개장
  Wee센터, 하반기 학업중단숙려제 외부 전문 기관 교육 및 협의회
  영천시, 다자녀 가정에 렌터카 이용료 최대 30만 원 지원
  제13회 청도예술인의 날 개최
  영천시, 2026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선정
  경산시, 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국토교통부장관…
  경산시, 착한가격업소에서 경산사랑카드 결제 시 추가 인센티브 지원
  청도군, 「청렴한 정(情) 나눔」으로 청렴문화 확산
  청도군, 9월 정기분 재산세 48억 원 부과
  2026년 경산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심화반 개강
  노인식생활 안전 실태 조사
  영천시, 과수 농림지 돌발해충 성충기 공동방제 총력
  경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
  토마토 두루치기
  청도읍성 어울림 야시장, 주민 참여로 가을밤에 활력 더해
  경산교육지원청, 학교 관리자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경산시 K보듬 6000 어린이집 ‘삼삼오오 돌봄공동체 한마음 체육대회’
  추석·축제·단풍까지 청도군, 숙박비 할인
  영천시, 전력·통신 빅데이터 활용 복지사각지대 선제발굴
  경산시, 10월 국경일 맞아 태극기 꽂이대 배부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김병곤 박사 초청‘저속노화 운동’특강
  경산시, 종량제봉투 구매제한 9월부터 해제
  청도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이동검진 본격 운영
  영천시, 통합돌봄 대상자에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경산자봉, 청년 1인 가구를 자립을 위한‘온라인 경산 1인 가구 자취백서…
  경산시, 추석 앞두고 농가에 5억여 원 지원
  무공수훈 국가유공자비 건립 22주년 기념식 개최
  삼성현 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MOU) 체결
  영천 화랑설화마을, 가을 나들이 맞이‘화랑열차’달린다
  영천시, 경북 어르신 주산경기대회서‘개인전 대상’쾌거
  독감 유행 빨라졌다“예방접종 서두르세요!”
  장산중 Wee클래스, 점심시간 보드게임 카페 운영
  경산소방서, 2026년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 실시
  경산시민상 수상자 김종현, 허진덕 2명 선정
  문과라서 모른다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