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평초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정평초 김민준, 희망을 쏘다! 200m 금메달, 100m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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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정평초등학교(교장 박현주) 6학년 김민준 학생이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된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 트랙 종목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동시에 획득하는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회에 출전한 김민준 학생은 5월 13일 육상 남자 초등부 100m 경기에서 값진 은메달을 차지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데 이어, 다음날 5월 14일 200m 경기에서는 다른 주자와의 큰 격차를 두고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평소 김민준 학생은 운동에 대해 관심과 꾸준한 훈련에 임하는 태도를 가졌으며,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하나 되어 꿈을 위해 나아가는 든든한 첫걸음을 선사했다. 특히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에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두 개의 메달을 동시에 획득함으로 본인에게는 성취감을, 학교와 지역사회에는 큰 기쁨을 선사했다.
이번 대회 2관왕에 가까운 성적(금1, 은1)은 학생이 그동안 힘든 훈련 과정을 묵묵히 이겨내고 거둔 결실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정평초등학교는 학생의 소질 계발을 위해 맞춤형 체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체계적이고 다양한 훈련 경험을 위해 지역사회의 협조를 적극적으로 의뢰하고 후원하였기에 이번 쾌거를 통해 그 결실을 증명했다.
박현주 교장은 “트랙 위에서 최선을 다해 달린 김민준 학생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금메달 획득이 학생의 앞날에 큰 자신감이 되길 바라며, 학교 차원에서도 소질있는 학생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지속해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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