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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과 끼로 물드는 방과 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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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0-12-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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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초등학교(교장 이원규)는 전면 등교를 시작한 6월 8일(월)부터 전교생(55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교를 운영했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학부모와 학생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사교육비 경감 등에 도움이 되었다. 방과 후 학교 과목은 학부모 및 학생의 수요를 반영하여 ‘사물놀이, 난타, 미술, 공예, 컴퓨터, 스포츠, 영어, 우쿠렐레, 바이올린’ 총 9개 과목을 운영하였으며, 55명의 전교생 모두가 참여하고 있다.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학생들은 예술적 소양과 감수성을 기르고, 꿈‧끼를 발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원규 교장은 “학생들이 방과후 수업을 하며 정규 수업시간으로 채울 수 없는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수준 높은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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