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중 제60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3관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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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체육중학교(교장 이채형) 양궁부가 4월 28일부터 5일간 경북 예천에서 개최된 제60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 대회에서 손민서(2학년)는 리커브 30M에서 360점 만점에 360점 만점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는 현 국가대표 김제덕 선수가 중학생 시절 이룬 후 처음 기록된 대기록으로 주변에서 많은 칭찬과 격려를 했다. 이어 리커브 50M, 남중부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3관왕을 완성하였고, 개인종합에서도 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남중부 단체전은 손민서를 필두로 이재준(3학년), 이호진(3학년). 권동하(1학년)가 4062점으로 2위 동진중학교를 32점 차이로 따돌리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원팀’을 목표로 동계훈련 때부터 하나 되는 양궁부를 만들기 위해 감독과 지도자 및 양궁부 선수들이 묵묵히 구슬땀을 흘러왔던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이채형 교장은 “제60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돌아온 양궁부 선수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부상 없이 성실히 훈련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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