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동중, 우리 고장 탐방에서 삼성현을 만나다 > 교육·여성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9-28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육·여성

사동중, 우리 고장 탐방에서 삼성현을 만나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2-07-20 09:06

본문

사동중학교(교장 여성동) 교사 3명과 학생 40명은 7월 13일(수) ‘삼성현역사문화박물관’에서 숲 트레킹 활동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삼성현 역사문화공원 내 숲길 트레킹을 하면서 여름철 예쁘게 핀 배롱나무, 만개한 개망초 꽃길을 걸었으며, 허브 동산에서는 허브향으로 힐링의 시간을, 유아체험원에서는 보물찾기 등을 하며 즐겁게 지냈다. 또한 삼성현(원효, 설총, 일연)에 대한 해설사 설명 듣기, 테라리엄 체험, 레일 썰매타기, VR체험 등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겁고 유익한 하루를 보냈다.

이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인 ‘우리 고장 삼성현 탐방’과 특색사업인 ‘도전성취 프로그램’이 연계하여 운영한 프로그램으로 6월에 처음 진행된 영남대 철학자의 길 트레킹에 이은 두 번째 활동이었으며, 특히 이번 활동은 경산교육청의 예산지원으로 더 풍성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2학년 류 모 학생은 지난 첫 활동 참여에서의 만족도가 높아 이번에도 참여하게 되었다고 하며, “숲길 트레킹 할 때 오르막길은 힘들었지만 예쁜 꽃들과 푸른 나무들로 시원하고 분위기도 좋아 걷는 내내 즐거웠다. 특히 전문 해설사님의 삼성현에 대한 설명은 쉽고 재미있어 삼성현의 역사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었다. 오후에 레일 썰매타기에서 스트레스를 제대로 풀었고, VR 체험에서의 수영&스피드스케이팅, 풍선 터뜨리기 등의 체험은 신나게 많이 움직일 수 있어 좋았다. 하루 동안 학교에서 벗어나 친구들, 선배들, 선생님들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해서 매우 뜻깊었으며, 다음 탐방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라는 소감문을 남겼다.

여성동 교장은 “우리 고장 탐방을 통해 내 고장 지역사회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로 배워 애향심 고취에, 삼성현의 가르침을 통하여 건전한 인성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문과라서 모른다
  제2회 운문 호반음악회 음악으로 하나되는 화합의 장 마련
  압량신협,‘행복한집 프로젝트’통해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보금자리 지원
  경산시니어클럽, 전국 노인일자리 평가 비계량부문 최우수 S등급 획득
  경산교육지원청, 머니 어드밴처 캠프 및 학부모 경제 콘서트 운영
  청도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영천시 평생학습관, The(더) 공감 인문학 10월 강의 개설
  경산시, 취업지원센터 개소 지역 맞춤형 취업지원 본격화
  청도군 드림스타트,‘ 1박2일 가족캠프’실시
  경산시, “비료 주기 전 토양부터 무료로 검사하세요”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트레일 이용객 5만 명 돌파
  청도군, 참여형 ‘스마트 청렴 골든벨’개최
  경산시의회, 제273회 정례회 폐회
  2026년 추계 석전대제(釋奠大祭) 봉행
  청도군,“올해 국가건강검진 미루지 말고 미리 받으세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영천이 가장 빛나는 순간!’
  제4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마무리
  영천시, 하이테크파크지구 산업시설용지 분양
  경산시, “농업용 유용미생물 무료로 받아가세요”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