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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놀거리·할거리, 청천초, 6학년 제주도 수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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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3-10-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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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초등학교(교장 최영희), 1012()부터 13()까지 12일간 6학년 학생 4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수학여행을 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이번 제주도 수학여행은, 우리나라 한반도 남서쪽 가장 큰 섬이며 3대 영산 중 하나인 한라산을 중심으로 천혜의 보고를 자랑하는 제주도를 직접 방문함으로써,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고 진취적 기상을 기르고자 실시했다.

이른 아침 비행기로 제주에 도착하여 먼저 에코랜드의 다섯 정거장에 거치는 아름다운 동식물 체험을 시작으로, 아쿠아플래닛에서 신기하고 다양한 48천 마리 해양생물 관찰하기와 성산일출봉 등반, 제주 토속음식 체험으로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둘째 날은 지구중력 가속도를 의미하는 981파크에서 다양한 활동 체험을 한 후,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오설록티뮤지엄으로 이동하여 찻잔과 차 재배지를 관람하였으며, 마지막 일정으로 새별오름까지 올라서 봄으로써 볼거리·놀거리·할거리가 있는 체험여행으로 운영되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추억을 쌓으니, 우정이 돈독해지고 즐거운 여행이었다라며 뿌듯함을 표현했다.

최영희 교장은, “단순히 보고 오는 수학여행이 아니라 현장감이 살아있는 여행을 통해 배움과 즐거움이 있는 여행이 되었으며 앞으로 6학년의 제주 수학여행이 앞으로 학교 브랜드로 자리잡도록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수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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