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어린이집 보육료 및 필요경비 등 결정 > 교육·여성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7-01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육·여성

2016년 어린이집 보육료 및 필요경비 등 결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6-03-02 05:22

본문

-보육료 0.7 ~ 0.8 % 인상 결정, 필요경비 등은 동결 등-

-전국최저 인상율 적용, 적용기간은 ‘16. 3. 1 ~ ‘17. 2. 28-

 

경북도는 경상북도 보육정책위원회를 열어 어린이집의 보육료 수납한도액 및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등에 대해서 25일 심의 의결했다. 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는 도내 어린이집이 2,130개소로 2014년 대비 82개소 감소하고 있으며, 보육아동은 70,860명으로 2014년 대비 2,411명이 감소하고 있는 도 보육환경을 고려, 어린이집 보육료 등 보육료는 소폭인상하고 기타 필요경비 등은 동결하여,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어린이집 이용 활성화에 초점을 두고 결정 했다.

이번에 결정된 내용을 살펴보면 2016년 일반보육료 수납한도액은 만0~2세는 정부지원단가로 결정, 민간어린이집 만3~5세는 지난해 물가 상승률 0.7%를 적용하여 2천 원씩(0.7%~0.8%)인상, 가정어린이집 만3~5세 보육료는 2015년 금액으로 동결했다. 특히 민간어린이집 상승률은 경북도가 전국 최저로 인상을 한 것으로 타시도 평균 인상율인 2~3% 보다 현저히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장애아보육, 방과 후, 시간 연장· 야간· 24시간· 휴일· 시간제 보육료는 복지부지침에 의한 수납한도액으로 결정했고, 필요경비수납한도액(입학준비금, 현장학습비 등), 보육교사교육원 양성교육 수강료, 원장 사전직무교육비는 2015년 금액으로 동결했다. 이외에도 보육정책위원회에서 반별정원 탄력편성 가능인원, 경상북도보육시행계획도 확정 했다.

한편, 이번에 결정된 보육료 및 필요경비 등은 금년 3월 1일부터 내년도 2. 28일까지 적용된다.

정부지원시설(국공립, 법인, 직장) :

만0세 41만8천 원, 만1세 36만 8천 원, 만2세 30만4천 원, 만3~5세 22만 원

◇ 민간어린이집 :

만0세 41만8천 원, 만1세 36만8천 원, 만2세 30만4천 원, 만3세 27만 원, 만4~5세 25만3천 원

◇ 가정어린이집 :

만0세 41만8천 원, 만1세 36만8천 원, 만2세 30만4천 원, 만3세 27만5천 원, 만4~5세 26만 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경산시‘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개최
  경산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채용
  청도군 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버카 전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산시 17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 개최
  청도 한재미나리 , 친환경·안전교육으로 ‘ 명품위상 ’굳힌다
  영천署, 농번기 걱정 끝! 농촌 맞춤형 이동형 CCTV 집중 배치
  제43기 청도여성대학 수료식 개최
  경산시 상이국가유공자 대구광역시 급행버스 무임지원 시행
  영천시청 태권도단, 제56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여자일반부 종…
  경북도, 전국 최초 장애아동 365일 돌봄사업 시행
  국방의 무지 6.25와 임진왜란
  경산교육지원청, 초등 연구부장교사 대상 맞춤형 연수
  여름철 벌 쏘임 사고 급증 경북소방본부 각별한 주의 당부
  경산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폐회
  경산시, 내집주차장 만들기 시범사업 첫 완료
  경산사랑(愛)카드, 보유한도 7월부터 70만원으로 하향 조정
  경산시, 소상공인 맞춤 상담으로 현장 고민 해결
  청도군,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을 위한 필리핀 카빈티시 방문
  청도군, 노인학대 예방 및 치매인식 개선 홍보⸱캠페인 운영
  청도신화랑풍류마을 2026년 상반기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숙박형 프로그램 …
  풍각장 일원 동네상권발전소 사업,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영천시의회, 제10대 의회 출범 앞두고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실시
  공공 배달앱‘먹깨비’7월 여름맞이 할인 이벤트와 배달비 지원 확대
  수도 요금 전자고지 신청하고 월 300원 혜택
  경산시, 외래진료 365회 초과자 대상 맞춤형 사례 관리 추진
  해외직구식품 안전하게 구입하기
  “청년의 아이디어가 한의약 창업으로 이어진다”
  영천시, 제6회 병와 이형상 전국학술대회 개최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직업교육훈련 수료
  경북도, AI 기술로 ‘건강하게 오래 사는’ 역노화 신산업 키운다
  기관의 벽을 넘어, 청렴으로 함께하다.
  우리 아이의 사이버 도박 문제 어떻게 해결하나요?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