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초, 기상기후 체험 캠프로 꼬마 기상전문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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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초등학교(교장 이유경)는 5월 6일(수) 3~6학년 학생 32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상기후 체험캠프’를 했다.
기상기후 체험캠프는 학교로 찾아오는 방문형 교육으로, 학생들이 기후 변화의 원인, 영향 등의 이론 수업 후 체험 차량에서 기상기후 가상현실(VR)과 혼합현실(MR)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1교시에는 기후변화, 기상과학을 주제로 한 이론 수업을 하였고, 2~3교시에는 8명씩 체험 차량에서 기후변화 VR 체험과 기상과학 MR 체험을 하고, 나머지 학생들은 기상기후 관련 보드게임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평소 체감하지 못했던 기후변화를 VR, MR체험을 통해 심각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고 했고, 이유경 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기후 변화 및 기상과학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꼬마 기상전문가가 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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