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많이 받는 비법 세 가지 > 교육·여성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7-04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육·여성

국민연금 많이 받는 비법 세 가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4-12-01 05:53

본문

(1) 납부횟수·기간 늘려라 (2) 일시금 반환 후 재가입 (3) 보험금 선납이 유리
 
국민연금이 노후를 완전히 보장하지는 않지만 기존 납부제도를 십분 활용해 더 받을 수는 없을까.
국민연금공단은 11월 16일 온라인으로 발행하는 ‘국민연금 뉴스레터’를 통해 노후에 국민연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공단에 따르면 국민연금을 많이 타기 위해서는 보험료 납부 횟수와 납부금액을 늘리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평생 연금을 받으려면 60세까지 보험료를 최소 120회(월 1회씩 10년간 납부) 내야 한다. 그래야 납부 개월 수와 가입기간 월 소득액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연금 액수가 정해진다. 이 같은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그동안 낸 보험료 총액에 이자를 붙여 반환일시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을 뿐이다.
이직하거나 직장을 퇴사해 공단에서 이미 반환일시금을 받은 적이 있는 60세 미만 가입자라면 반납제도를 통해 연금 수령액을 높일 수 있다. 공단으로부터 받은 일시금을 이자와 함께 공단에 되돌려주면 가입기간이 복원돼 연금 수령액이 많아진다.
보험료를 내고 싶었지만 소득이 없어 납부하지 못했다면 추후납부제도를 이용하면 된다. 내지 못했던 보험료를 추가로 내면 그만큼 납부 기간으로 인정받아 연금 수령액이 증가하게 된다.
 
공단 측은 선납제도도 추천하고 있다. 선납제도란 국민연금 가입자가 납부기한 1개월 전에 미리 보험료를 내는 것을 말한다. 보험료를 미리 내면 일정 금액만큼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베이비붐 세대’인 만 50세 이상 가입자는 최장 5년까지 선납할 수 있다. 다만 가입 기간은 선납 기간이 지나야만 인정받을 수 있다.
60세가 넘었지만 보험료 납부기간이 10년 미만이어서 연금으로 받을 수 없다면 60세 이후에도 보험료를 내는 임의계속가입제도를 활용하면 된다. 이 제도는 65세까지 신청 가능하다. 납부기간 10년을 채웠지만 연금 수령액을 조금 더 늘리고 싶은 가입자도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자료제공 국민연금 경산청도지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경북도, 전국 최초 장애아동 365일 돌봄사업 시행
  경산교육지원청, 초등 연구부장교사 대상 맞춤형 연수
  여름철 벌 쏘임 사고 급증 경북소방본부 각별한 주의 당부
  경산시, 내집주차장 만들기 시범사업 첫 완료
  경산사랑(愛)카드, 보유한도 7월부터 70만원으로 하향 조정
  경산시, 소상공인 맞춤 상담으로 현장 고민 해결
  청도군,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선발을 위한 필리핀 카빈티시 방문
  청도군, 노인학대 예방 및 치매인식 개선 홍보⸱캠페인 운영
  풍각장 일원 동네상권발전소 사업,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청도신화랑풍류마을 2026년 상반기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숙박형 프로그램 …
  영천시의회, 제10대 의회 출범 앞두고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실시
  “청년의 아이디어가 한의약 창업으로 이어진다”
  경산시, 외래진료 365회 초과자 대상 맞춤형 사례 관리 추진
  수도 요금 전자고지 신청하고 월 300원 혜택
  해외직구식품 안전하게 구입하기
  경북도, AI 기술로 ‘건강하게 오래 사는’ 역노화 신산업 키운다
  공공 배달앱‘먹깨비’7월 여름맞이 할인 이벤트와 배달비 지원 확대
  민주주의는 훌륭한 정치인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민이 만들어가는 것
  영천시, 제6회 병와 이형상 전국학술대회 개최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직업교육훈련 수료
  경산시,‘마음이음부동산’하양읍까지 사업 확대
  ㈜우진공업, 2026년 3분기 경산 희망기업 선정
  제25대 김난희 경산소방서장 취임
  취임사
  돈 되는 농업, 돌아오는 청년… 청도의 심장이 다시 뛴다
  제12대 김병삼 영천시장 취임, “우리 삶의 이름은 영천”
  제10대 영천시의회 개원
  경산시,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 2년 연속 선정 쾌거
  아진산업(주), 경산시새마을회에 업무용 차량 기증
  경상북도 성실납세자 선정
  청도군, 「빛나래상상마당 어린이물놀이장」 개장
  경산시,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구매시 최대 40만 원 지원
  청도향교, 제12대 박권현 청도군수 취임 고유제 봉행
  경산시와 대구한의대 한방병원, 7월 1일부터 시민 의료서비스 넓혀 !
  영천 신녕농협, 마늘 초매식 개최 2026년산 햇마늘 경매 시작
  우리 아이의 사이버 도박 문제 어떻게 해결하나요?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